냉동인간 기술 어디까지 왔나 : 동아사이언스 (dongascience.com)
일단 냉참 과정은 위와 같음
※사진주의
※사진주의
※사진주의
※사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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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된 사람은 있어도 아직 해동된 사람은 없음
현재 살아있는 사람을 얼리는것은 살인이므로 불법
죽은 사람만 얼릴 수 있음
혹시 내가 불치병에 걸리거나 특이점 오기전에 죽는다면 냉참 신청할 예정임
열심히 돈모아서 특이점 대비하자
냉동인간 기술 어디까지 왔나 : 동아사이언스 (dongascience.com)
일단 냉참 과정은 위와 같음
※사진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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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동된 사람은 있어도 아직 해동된 사람은 없음
현재 살아있는 사람을 얼리는것은 살인이므로 불법
죽은 사람만 얼릴 수 있음
혹시 내가 불치병에 걸리거나 특이점 오기전에 죽는다면 냉참 신청할 예정임
열심히 돈모아서 특이점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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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미 죽은사람 얼리는거라니까 산사람 얼리면 살인이야 그리고 당장 오늘 교통사고로 죽을수도있는데 그거 대비해서 혹시 특이점 전에 죽으면 냉참되자는 거임
특이점은 인간이 예측하지 못하는 구간을 말하는데 특이점 와도 ㅇㅈㄹ 하면서 확정짓는건 뭐노ㅋㅋㅋ
답변을 정해 놓고 듣고 싶은것만 듣네 ㅋㅋㅋㅋ 최근 연구에 포유류 뇌를 얼렸을때 손상없이 해동하는 기술 개발했다고 봤음 미래에 손상없이 해동된 뇌를 트랜스휴먼 신체에 넣으면 다시 살아날 수 있다고 볼 수 있지 않을까?
그리고 냉동기술 자체가 현재에는 해결할 기술이 없으니까 해결을 미래로 미루는거 맞아
씻발 개토나오네
내가 궁금한건 사람이 저런 상태가 되고선 다시 되살리면 그게 나라는 보장이 있냐는거임. 냉동된 그 순간 나는 없어지고 껍데기인 나만 남아있는데 몇백년 뒤에 그 껍데기를 살려놓으면 그게 나라고 할 수 있냐는거임
너 사실 자고 일어날때마다 죽었다 살아나는거야
ㄴㄴ 그건 아님 누군가 깨우면 바로 의식을 찾잖아 생체리듬도 쭉 이어지고 있고. 이거랑은 완전 다른 얘기임
뭐가 다른얘기야 ㅋㅋㅋ 뇌피셜을 사실 처럼 말하네 자다가 7시간뒤 깨는거랑 100년뒤에 깨는거랑 뭐가 달라?
냉동인간은 말그대로 얼리는거고 죽는거랑 다를바가 없는데 자는건 죽는게 아니잖어 아 왜 차이점을 모르냐 예를 들어서 니가 에베레스트 등반하다가 동사했어. 근데 미래에 누군가 널 발견해서 살려냈어. 그럼 동사했던 넌 죽은게 아니라 잠들다 일어난거임?
냉동인간은 죽은 사람을 얼리는거니까 자는거랑 다르긴하지
내 기억엔 그런 논지에서 개발되는 기술이 냉동'수면'인걸로 암. 근데 이것도 기술발전이 매우 더딤. 이거도 암 치매 치료처럼 되기만 하면 대박인 기술중 하나임.
뇌사, 식물인간 알아보고 오면 됨. 생명활동 되고 뇌 그대로 쓰면 나라는 존재는 살아있는거다. 지금 최신기술 다 때려박으면 잘하면 되살아날 수도 있을걸? 근데 뇌세포가 손상 되거나 시냅스가 정상작동 할지는 모르는 일이라 안하는거다(이거 나중에 나노봇으로 조정이 가능할까 한 부분이기는 하다.) 게다가 냉동인간 신청한 사람들 희귀병이나 회춘 등의 목적으로 계약한거라 이게 해결 되기 전까지 녹일수 없다. 냉동된 순간 내가 없어진다는건 영혼 같은게 있다는 전제로 말하는것 같은데, 영혼에 더 진지했던 과거에는 얼리면 몸속에 같힌다고 생각했으니까 걱정 ㄴㄴ다
영하 200도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