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모스를 멸종시키고 형제 인류 종 전부를 멸종 시킨 호모 사피언스는
숲을 파괴하고 철을 얻었을 때 철기시대로 도약했고
스스로를 죽일정도의 스모그를 뿜어대며 증기기관과 근대를 열었고
본인들 선조의 유산을 끊임없이 파괴하며
지구 자체를 달궈버릴 수준에 와서야
정보화시대, 현대에 도달함
인류는 항상 전보다 더 파괴적이고 낭비의 단위가 비례상승하며 발전했다
이제와서 기후위기를 국가적 절제를 통해 해결한다는건
유전자, 종 단위로 불가함
특이점이라 하는 목표는
이러한 파괴적인 존재가 살아남기 위한 유일한 수야
무조건 올 수 밖에 없다
그렇지 않으면 사라지기에
- dc official App
선조들 유산을 끊임없이 파괴하며 < 이거 완전 문화대혁명이자나...
절약이야 했지. 그 절약을 바탕으로 보급화되고 총 소비량은 더 늘어난거고. 시대별 자동차나 비행기 연비, 컴퓨터 전성비 비교해보면 알잖아
역사적으로 보면 절약하거나 감속한 나라들은 결국 다 대가를 치뤘긴 함...
국가간 갈등이 앞으로도 끊이질 않을거라 생산, 전비 경쟁이 계속 되겠지. 중국이 ai나 다른 전략 분야에 미친듯이 매진하고 있을테니 미국이나 유럽도 손 놓고 있기 힘들지. 가속은 막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