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사비스와 오픈ai는 방향자체가 다름

 허사비스는 알파고, 알파폴드처럼 특정분야의 수퍼지능을 만들어 왔고 그게 목표인 사람이다. 

본인이 인터뷰도 했듯이 인류에 가장 필요한게 단백질 구조 예측이라고 생각해서 알파폴드를 만들었지 AGI를 목표로 만든게 아니다.

앞으로의 주 방향자체도 특정분야 수퍼 인공지능일거고,  지금 AGI에 대해 언급한건 워낙 이쪽으로 물어봐대니 답한것일뿐 

앞으로도 AGI는 주 관심사가 아닐수도 있어.    

당장 GPT5, 6에 o2,3가 나온다 해도 단백질 예측에서만큼은 알파폴드에 비기지도 못할 성능일거다. 

다른말로 하면, 특정분야 인공지능을 만드는데는 최고지만 AGI쪽은 오픈ai보다 모를가능성이 높다는 거지.



 AI 성능은 스케일인게 어느정도 확인된만큼 2년후 2배이상의 스케일이 확보되면 AGI에 대해 결론 날거라고 본다.

손이나 빌의 예측을 종합해도 2~3년 안에 확인 될걸로 생각되고,  그때되면 사회 혼란과 더불어 인간의 지능과 의식에 대해 

실존적 의문을 하게될 수도 있다.   


 AGI가 등장한다면 인간의 지능과 의식은 그냥 고도화된 트랜스포머 알고리즘에 불과할 뿐이라는건데 그럼 뭐가 남는거지? 라는 생각에 빠질수가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