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 정치적으로 해결해야 할지 궁금함.

아마 청년 지원사업이니 뭐니 세금 쓰는데 가장 분노하는 층이 바로

자본 없었지만 성실히 노동하며 살았던 중년들일꺼거든

그나마 아파트값 상승의 수혜라도 입은 흙수저 중년들은 청년드라 미아내 ㅠㅠ

이런 포지션 잡고 착한척이라도 할 여유가 되는데

똑같이 흙수저이고 똑같이 열심히 살았지만 단 하나 학창시절 조그만 성적 차이로

지잡대 지방좆소 지방아파트로 고착된 사람들.


단순히 특이점이 다가오고 ai 활성화 되니 전국민 동일하게 혜택 받자고 나서면

그간 열심히 노동한 사람이나 놀고먹은 젊은층이나 페어한가 싶은.

경제적이건 심리적이건.


정치적으로 선별 복지 주장하는 층이 열심히+하류층+중년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