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이 작년 겨울에 훈련했다는 GPT5 예정이라는건 그렇다 치더라도


추론이 무지의 베일을 벗을정도로 큰 발전인것도 그렇다 치더라도


그 후에 에이전트 역시 여전히 애매한 상태고


그 후에 재귀개선 역시 갈 길이 멀었다고 하고


좆글이야 워낙 병신이니 AGI가 10년 남든 뭐하든 병신들 입터는거 관심도 없지만


앤트로픽도 클로드4도 아니고 3.5 하이 버전 내놓는데 왜 이렇게 오래걸리는거임


그래봤자 소넷에서 스케일 커진버전이지 4라고 부를 만큼의 개선이 있는것도 아닐텐데


작년부터 올해는 에이전트의 해라고 존나게 떠들어댔지만 여전히 에이전트가 정확히 무엇을 해줄것인지 그 누구도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사람은 없고


여전히 개 병신같은 비행기 표 끊어줘요~로봇이 자율적으로 움직여요~ 애미 바이든 워킹도 해결 못하는 마당에


도대체 뭐임 시발 GPT5가 에이전트 버전이라는건 도대체 무얼 할 수 있다는것이고 언제 나올것이며


o1 프리뷰는 언제 정식버전이 나올 것이며 GPT스토어는 언제 활용될 것이며 보이스 요금은 언제 저렴해질것임


AGI로 가는 길까지 2년 남았다고 하는데, 당장 나오는 버전들 소개할 때는 다음 스텝 다다음 스텝 밟는데 시간이 오래걸린다고 하고


말이 앞뒤가 하나도 안맞음 시발년들 개빡치네


빨리 오푸스라도 내놔 그러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