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들이 ai 대체에 높은 순위권이라서 그런가? 언론은 어디고 상관없이 ai 관련해서 부정적인 논조가 많음
예를 들면 "Ai의 직업 대체 현실화? ○○기업 N만명 해고" 라던가 "Ai 대부 ○○○, "Ai, 미래에 인류 위협할것"" 같은 내용의 기사들
저런 기사들로 은근하게 Ai에 부정적인 여론 만들려고 시도하기 때문에 Ai관련 기사들은 적당히 걸러 들어야 함
틀딱들이나 이쪽 분야에 문외한인 사람들은 그걸 곧이곧대로 받아들인다는게 문제지만
원래 사람은 반박하는 걸 더 좋아함 특히 똑똑한 사람, 지식이 많다고 생각하는 사람일수록 상대방의 논리에서 틀린 부분 찾기를 좋아함 근데 이건 기자들의 직업윤리상 맞다고 생각한다 특히 아이폰 나왔을 때도 부정적으로 봤던 사람들인데 뭐가 나온다고 좋아하겠냐?
그런 꼰대들은 항노화, 역노화도 하지 말고 그냥 한줌의 흙으로
요 몇 년간의 언론은 보수적인 내용이 강세임 틀딱들이 못 받아들이거는
언론의 입장이 부정적이라기보다 그냥 부정적인 기사가 클릭수가 높아서 그럼
그냥 언론은 모든분야로 공포마케팅을 때린다고 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