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ews.naver.com/main/read.naver?mode=LSD&mid=sec&sid1=103&oid=015&aid=0004598372
- 레벨 4 수준
- 2023년 미국에서 승객을 원하는 지점까지 이동시켜주는 라이드 헤일링 서비스 예정(차량 공유업체 리프트를 통해서 로보택시 서비스 예정)
- 약 30개의 센서를 장착
- 자율주행 장치의 한 부분이 고장나도 다른 부분을 통해 운행이 가능하도록 리던던시(이중화) 시스템 가동
- 돌발상황을 위한 '원격 차량지원' 기술(자율주행 관제센터와 연결할 수 있는 스피커와 마이크 마련)
- 차량 디스플레이에 승차 대기중인 고객의 서비스 ID를 노출해 혼동 없이 확인 후 탑승하도록 개발
- 탑승자 유무 및 차량의 상태에 따라 색상이 변하는 LED 스트립을 적용
- 카메라 센서로 탑승자의 안전 벨트 착용 여부를 확인하고 소지품을 두고 내리지 않도록 센서를 통해 감지
- 중간 정착지를 설정할 수 있는 디스플레이를 장착(예를들어 중간에 고속도로 휴게소에 들를 필요가 있을때)
까뤼하구만
지리노
레벨 4 수준? 수준이 레벨과 동의어 아닌가? 그게 아니면 4레벨에 가까운 3레벨이라는 소리인가
그야 동의어인데 아직은 실제로 레벨4라고 완벽하게 입증된게 아니라 그저 현대가 레벨4라고 주장하는거니까 그런거임
사고나면 누가 책임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