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어디까지나 에이전트가 우리 기대 수준에 걸맞는 성능을 지녔다는 가정임
자체 상품 판매하는 회사를 예로 들면
에이전트가 혼자서 시장분석부터 맞춤상품 설계, 마케팅까지 원테이크로 잡아주는건데
벌써 몇명이 날아가는거고
중견 턱걸이만 돼도 저 사이클에 들어가는 인원이 최소로 잡아도 2~30명일텐데
부서별로 한명씩만 남겨도 돌아갈듯
아니, 더 남기면 오히려 병목 생길 가능성도 있어서 효율 생각하면 더 남기기도 애매함
제품 찍어내는것도 이미 지금도 다품종 소량생산으로 가고있어서 별로 문제도 안되는데
시간 지나서 로보틱스 접목되면 소규모 회사도 자체 팩토리 가지게 될 가능성도 있고
ㄹㅇ 괜히 호들갑 떠는게 아니라
3단계부터는 ai가 진짜로 빅쇼크 일으키는 구간이라 다들 조심스러운거 이해됨
시니어 개발자도 필요없을 정도네 빌게이츠 근들갑대로면 걍 딸깍 입력만 하면 다 해준다는거 아니야
꽉잡아라
딸깍에서 딸딸깍으로
이미 경쟁이 지나치게 심해서 돈 못벌것 같아요 - dc App
사무직은 ㄹㅇ 구조조정이 심해질거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