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동인간 업체중에 가장 크다는 alcor의 냉동 절차임


죽기 일주일 전쯤부터 대기타고 있다가 법적 사망절차 받고 바로 심폐소생 & 인공호흡 해서 신체가 살아있게 한 다음에 차갑게 식혀 본사로 데려가서 결정 방지해주는 물질 넣고 점점 더 식혀서 냉동인간 만듬

결정 방지제(Cryoprotectant: 냉동 보호제) 넣으면 결정이 안 생기고 투명한 크리스탈처럼 언다는게 알코어 주장. 손상에 취약한 편인 신장까지 얼려봤대.

그리고 냉동보호제는 체내에서 빠르게 분해되어 배출되기 때문에 냉동 후 살릴 수 있다면 어렵지 않은 문제일거라는 주장을 함.

결론: 부동액 넣기, 냉동 세포손상 모두 시대에 뒤쳐진 이야기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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