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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June, Microsoft agreed to an exception in the contract, six people with knowledge of the change sai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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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t Microsoft executives were happy with the changes, according to a person familiar with the company's strategy.
ms의 분산투자로 oai에 대한 지원이 소극적으로 변하니깐
oai가 자금에 대한 압박을 느껴서 ms에게 수차례 계약 조정을 요청했고 (아마도 oai-ms는 ms가 초기투자자로서 어떠한 독점적 권한이 있었나봄)
결국은 예외적으로 투자를 받을 수 있는 방식으로 계약이 조정되었고 (이게 최근에 있었던 66억달러 펀딩라운드)
ms 경영진은 이런 변화에 오히려 좋다고 느낀다함
아마 초창기 하이퍼리스크를 감당했던 투자자로서 추가 투자가 많지 않아도 결과물은 사용할 수 있는 뭐 그런 우선권이 있을 수도 있어보임
ms가 oai에게 신모델 압박 넣는 이유는 ms도 파트너사 ai를 원료로 뭔가 서비스를 만들고 있는데(인플렉션)
내부 모델이 있는데도 빨리 빨리 안넘겨준다고 불만이 있었나봄
그래서 슐레이만이 정해진 프로토콜을 따르지 않고 무단으로 oai의 자료를 다운로드 했고 이에 대해 oai가 화가났다는 내용도 있음
기사엔 안나온 내용이지만 oai는 신모델을 바로바로 출시할 수 없는 이유가
챗봇 신모델은 개발이 경량화보다 한참 빠르기 때문에 출시하면 어마어마한 적자가 발생해서
자금 사정이 안좋은 oai는 이 적자를 감당할 수가 없기 때문에 만들었다고 바로 출시할 수는 없다는 주장이 트윗에 올라왔었음
뭐 전체적인 뉘앙스는 그냥 둘 사이가 더이상 독점적 파트너십으로 묶을 정도로 끈끈하지 않을거다 라는 정도인듯?
OAI도 내년부터는 수익을 본격적으로 내야할거 같네
근데 일단은 높은 기업가치를 기반으로 펀딩라운드도 성공적으로 마감했고 대출도 짱짱하게 받은데다가 최근에 있었던 리서치에서 챗gpt가 시장점유율이 압도적인게 나타나서 한동안은 문제 없을거임. 저기 있는 기사도 oai가 자금 압박을 느낀 시점은 펀딩라운드 이전임
막 엄청 심각한 갈등은 아닌것같네
잘 정리했네
무스타파 영입부터 그렇게될거같앗다
이게 마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