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은 시체를 완전 무균처리하고 온도 습도를 유지해서
썩거나 말라비틀어지지 않도록 유지한 상태에서
뇌가 살아있을 때 뇌속에서 이루어지던 전기신호와 동일하게
외부에서 적절한 전기흐름을 뇌에 흘려보내는 것을 지속 한다면
어떤 결과를 보일까?
분명 죽은 시체이지만
죽은 뇌에 전기가 흐르는 것 뿐이지만
뇌가 사실상 작동을 하는 상태로 해석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썩거나 말라비틀어지지 않도록 유지한 상태에서
뇌가 살아있을 때 뇌속에서 이루어지던 전기신호와 동일하게
외부에서 적절한 전기흐름을 뇌에 흘려보내는 것을 지속 한다면
어떤 결과를 보일까?
분명 죽은 시체이지만
죽은 뇌에 전기가 흐르는 것 뿐이지만
뇌가 사실상 작동을 하는 상태로 해석할 수 있는
유의미한 결과가 나올 수 있을까?
척수반사처럼? 어... 좀 무섭다 - dc App
사망하면 혈액을 빼고 절대영도로 보관하면 됨.절대영도란 원자 하나도 움직이지 못하는 상태니까 영원한 현재이자 순간이 영원이 되는 거지.충분히 기술이 발전하면 그때 해동하면 됨.
논점이 좀 다른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