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해동을 보장하지 않음
나중에 부활시킬 수 있다고 해도 큰 비용이 들어갈 가능성이 큼
2. 나 죽으면 내 몸과 재산은 누구꺼?
어찌 보면 이게 가장 큰 문제다.
일단 의사 년이 나 죽었다고 판정하면
난 법적으로 인격체가 아니고, 내 재산은 모조리 법적 상속인게 됨
문제는 나를 냉동시킬지 말지는 법적 상속인 마음대로임
내 재산 상속 받아서 나를 부활시킬지 말지도 법적 상속인 마음대로임
그럼 누가 가장 믿을만할까?
부모님이 가장 믿을만 하겠지? 근데 나 죽을 때 계실까?
알코어는 해동까지 지원해준대! - dc App
전에는 그런 얘기 없었는데, 나도 확인해볼게
ALCOR에 가보니깐 부활까지 한다고는 하는데, 비용 측면에서 좀 더 살펴봐야할 것 같아. 제일 걸리는게 회원들의 회비로 운영되고, 그에 기반해서 환자를 살릴거라고 하네. 문제는 충분한 회원을 확보했는지와 충분한 재원이 확보됐는지가 관건임. 내 생각에는 최초의 부활이 있어야 충분한 재정안정에 도달할 것 같음. 일단은 좀 더 자세히 알아봐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