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gpt쓰다보면 분명히 좋은건 맞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사무직이 딸깍으로 날먹할정도로 체감될 정도는 아닌 수준인데 이게 1년만에 에이전트 나와서 세상을 뒤집고 날먹딸깍이 되는 모델을 내놓는다고? 싶은 마음은 있음 아무리 이성적으로는 지수적으로 생각을하려해도 직관은 선형을 어쩔수없이 따라가는것같음
(아직 GPT출시된지 1년6개월밖에 안지남)
그것도 결국 통계(이성)잖음 직관의영역이아니라
직관도 결국 무의식적으로 이성의 영역에 영향받을 수 밖에 없다고봄
본인이 도전적이고 창조적으로 살아오면서 이성의 영역을 쌓아올려왔으면 직관도 그에 영향을 받아서 선형이 아니라 지수적으로 될 가능성이 높지
영향받을수밖에없는데 아직도 직관이 그대로라면 아직 그 통계가 직관에 영향을 줄 정도로 거대하진 않았다는거지 이건 개인차가있겠지만
그렇다고 볼 수 있겠지 다행인건 서서히 통계가 거대해지고 있다는 것임
그리고 그 직관에 니말대로 나한테 영향을 주는게 에이전트라고 생각함
에이전트 나오면 수직타락 할거니까 걱정 ㄴㄴ
머리는 수직이지만 아직 가슴까지는 물들지않은 상태인듯 내년에 에이전트까지 봐야 가슴까지 물들듯 함
에이전트가 뭔지 몰라서 그럴지도 - dc App
에이전트가 뭔지 몰라서가아니라 에이전트의 성능을 체감해보지 않아서
헤에 - dc App
에이전트는 진짜 증명의 단계 라고 생각한다 성능 구리면 선형 타락할 사람들 많을듯
진짜 내년에 모델 내놨는데 그냥 o1에서 추론 좀 더 좋아지고 벤치마크점수 좀더받고 이정도로만 끝나면 ㅈ댈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