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gpt쓰다보면
분명히 좋은건 맞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일반인사무직이
딸깍으로 날먹할정도로 체감될 정도는 아닌 수준인데

이게 1년만에 에이전트 나와서 세상을 뒤집고 날먹딸깍이 되는 모델을 내놓는다고? 싶은 마음은 있음

아무리 이성적으로는 지수적으로 생각을하려해도
직관은 선형을 어쩔수없이 따라가는것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