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내가 하고 싶은 길이 아니라 걍 취업 잘되고 돈 잘 버는 학과에 가니까 이런거임 ㅅㅂ ㅠ
익명(118.216)2021-09-01 02:26
답글
내가 하고 싶은건 연구직인데 돈 때문에 다른 학과를 선택함
익명(118.216)2021-09-01 0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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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사람 성향마다 다르지 아이작 뉴턴이 신학에만 몰두했으면 산업혁명도 못 일어났음
익명(118.216)2021-09-01 0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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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작뉴턴이랑 산업혁명이랑 관계없음. 수력방직기랑 증기기관의 발달은 과학의 발달보다는 사회문화적인 원인의 영향이 큼. - dc App
익명(110.9)2021-09-01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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뭔 아이작 뉴턴과 산업혁명이 관계가 없냐? 증기기관이 그냥 만들어지는줄 아냐? 열역학은 어캐 해결할건데? 열역학 기본 베이스가 뉴턴의 운동법칙과 존나 관계있는데
익명(118.216)2021-09-05 20:10
연구직 어느 쪽인진 몰라도 이공계쪽이면 장기적으로 돈도 많이 벌텐데?
익명(121.170)2021-09-01 02: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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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대 연구직은 대부분 계약직으로 알고 있음 게다가 학부만 졸업 한다고 해도 90퍼센트 확률로 지방 공단에 내려가서 일해야 하니까 좀 그렇지
익명(118.216)2021-09-01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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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박해야지 더 좋은 건 외국 석박
익명(121.170)2021-09-01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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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은 석박인데 대부분 계약직으로 알고 있다고 아무래도 나이에 제한이 많은 국가에서 인생에 괜히 실험했다가 이도저도 안되니까 하는 말임
익명(118.216)2021-09-01 02: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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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구직이 대부분 계약직이라고? 나는 경제 석박인데 공대쪽이 그렇다니 놀랍네.
익명(121.170)2021-09-01 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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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뭐 아직 잘 모를 수도 있으니까 하이브레인넷 같은데 물어봐. 학계에 남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고. 연구직이면 어딜 가든 굶어죽진 않는다고 본다.
익명(121.170)2021-09-01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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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배한테 대충 들어본 결과 단기 위촉연구원이 많다고 하더라고
익명(118.216)2021-09-01 0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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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걸린 문제여서 걍 취미로 파트타임 석사나 해볼려고
익명(118.216)2021-09-01 02: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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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 솔직히 내 경험과 판단으로는 국내든 해외든 박사까지 가면 돈걱정할 일은 절대 없다고 본다. 공대쪽이면 아무리 전공빨이 심해도 분명히 그렇다고 단언할 수 있음. 그리고 해외 박사로 가면 고소득자로 평생 살 수 있다고도 거의 90% 단언함. 믿지 않아도 돼. 기본적으로 전문직이고 대체하기 어려운 스킬이라는 점을 아시길..
익명(121.170)2021-09-01 02:53
문제는 석박 할 실력이나 재능이 없는 경우지. 석사만 해도 교수님들이 딱 대충 알거야. 연구에 갈놈인지 아닌지..
각각의 개인이 한가지 몰빵을 했기 때문에 문명도 이렇게 발전한 거 아닐까
문제는 내가 하고 싶은 길이 아니라 걍 취업 잘되고 돈 잘 버는 학과에 가니까 이런거임 ㅅㅂ ㅠ
내가 하고 싶은건 연구직인데 돈 때문에 다른 학과를 선택함
그리고 사람 성향마다 다르지 아이작 뉴턴이 신학에만 몰두했으면 산업혁명도 못 일어났음
아이작뉴턴이랑 산업혁명이랑 관계없음. 수력방직기랑 증기기관의 발달은 과학의 발달보다는 사회문화적인 원인의 영향이 큼. - dc App
뭔 아이작 뉴턴과 산업혁명이 관계가 없냐? 증기기관이 그냥 만들어지는줄 아냐? 열역학은 어캐 해결할건데? 열역학 기본 베이스가 뉴턴의 운동법칙과 존나 관계있는데
연구직 어느 쪽인진 몰라도 이공계쪽이면 장기적으로 돈도 많이 벌텐데?
공대 연구직은 대부분 계약직으로 알고 있음 게다가 학부만 졸업 한다고 해도 90퍼센트 확률로 지방 공단에 내려가서 일해야 하니까 좀 그렇지
석박해야지 더 좋은 건 외국 석박
연구직은 석박인데 대부분 계약직으로 알고 있다고 아무래도 나이에 제한이 많은 국가에서 인생에 괜히 실험했다가 이도저도 안되니까 하는 말임
연구직이 대부분 계약직이라고? 나는 경제 석박인데 공대쪽이 그렇다니 놀랍네.
근데 뭐 아직 잘 모를 수도 있으니까 하이브레인넷 같은데 물어봐. 학계에 남는 것도 한가지 방법이고. 연구직이면 어딜 가든 굶어죽진 않는다고 본다.
선배한테 대충 들어본 결과 단기 위촉연구원이 많다고 하더라고
인생이 걸린 문제여서 걍 취미로 파트타임 석사나 해볼려고
흠 솔직히 내 경험과 판단으로는 국내든 해외든 박사까지 가면 돈걱정할 일은 절대 없다고 본다. 공대쪽이면 아무리 전공빨이 심해도 분명히 그렇다고 단언할 수 있음. 그리고 해외 박사로 가면 고소득자로 평생 살 수 있다고도 거의 90% 단언함. 믿지 않아도 돼. 기본적으로 전문직이고 대체하기 어려운 스킬이라는 점을 아시길..
문제는 석박 할 실력이나 재능이 없는 경우지. 석사만 해도 교수님들이 딱 대충 알거야. 연구에 갈놈인지 아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