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비전공자라서..


최근에야  로젠블랫이라는 사람이 있다는걸 알게 되었고


무려 1950년대에  퍼셉트론 모델을 만들었다는게 소름 돋는다.


더구나 그는  무려 심리학 전공한 사람으로  인간의 시냅스에서 아이디어를 얻어서


자신의 퍼셉트론이 더 발전하면 사람처럼 생각 가능한 인공지능이 가능하리라 생각했다는게...



시냅스의 구조와 기능에서 어떻게 이것이 실제 기계적 모델로 끌어올 생각을 했을까??


사실 시냅스 기본 구조는  초딩도 알수있을 정도로 간단하지만 이걸 


그당시에 어떻게 수학적 모델로  재창조 할 생각을 햇을까??


단층 퍼셉트론의 한계가 있긴 했지만, 정말 난 이사람이야 말로  나중에 인류 문명을 바꿀 계기를 만든사람이라


재평가 될때가 오지 않을까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