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1은 그냥 gpt4 수준의 LLM에다 gpt2수준의 초보적인 추론 능력을 붙여 놓은거임 그러니 여전히 LLM 자체의 한계 답게 추론 자체에도 환각과 기복이 많은 것도 사실이고


그런데도 gpt4 자체의 성능이 워낙 뛰어나기에 여기다 초보적인 추론 강화학습을 더한 것 만으로 손쉽게 인간 지능 상위 5퍼센트는 찍을 정도인게 현 상황이라면


앞으로 GPT4 대비 10배는 스케일링한 GPT5에다가 강화학습 시간과 데이터 셋을 수십배 스케일링하고 모델이 생각하는 시간조차 수십 배 늘릴 수 있는 모델이 2025 오라이언으로 나오면

보편적으로 합의한 AGI의 정의에 도달하는 최초의 모델은 2025년에 볼수 있을거라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