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71121 "안 팔릴 줄 알았는데 실수"…'전화만 100통' 난리 난 약국 [현장 ]"안 팔릴 줄 알았는데 실수"…'전화만 100통' 난리 난 약국 [현장 ], "하루에 전화 100통"…'꿈의 비만약' 위고비 확보 전쟁 '위고비' 국내 출시 후 '공급 부족' 제한된 물량에 "추가 발주해도 기약 없어" 처방 시작한 병원은 예약 대기 일주일www.hankyung.com"하루에 전화 100통"…'꿈의 비만약' 위고비 확보 전쟁 '위고비' 국내 출시 후 '공급 부족' 제한된 물량에 "추가 발주해도 기약 없어" 처방 시작한 병원은 예약 대기 일주일 비싸서 안팔릴줄알고 발주 안넣었는데 죄다 대충 비대면진료 받고 수개월치씩 쓸어담는중 ㅋㅋㅋㅋㅋㅋㅋ
저거 처방받아야살수있는거아님? 100kg이렇게 나가지 않고야 처방 안해줄거같은데 - dc App
https://www.hankyung.com/article/2024101569305
의사들 돈에 환장해서 부작용이고 나발이고 일단 무조건 처방해주는 바람에 여기저기서 문제발생한다고 기사도 나옴
비대면진료로 처방받음 본문에도 기사에도 써있음
돈 많은 사람들 많네..
이미 미국에서 선행되고 제기된 문제인데도 뭐하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