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가능성을 따졌다기보다도 전유물론에 대한 셀프반박용으로 만든 느낌임무슨 수로 전세계 사람들한테 기본소득을 뿌릴 수 있다는 건지 이해가 안 됨GPT 구독료를 낮춰서 기술을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더 현실적일 듯
AGI와 로봇이 나온 이후를 미리부터 대비한 것이다.
그걸 왜 OAI가 하는 건지...
월드1코1인은 OAI가 만든 것이 아니고, 샘 알트만 개인이 만든 것임. 공동 창립자 3명이서.
그럼 그걸 왜 알트만이 하는 건지가 맞는 거네
그걸 OAI랑 알트만이 하는건지 왜 납득이 안 감? 걔네들이 지금 AGI 개발에 가장 근접한 사람들이잖아? 왜 연결을 못 짓는거지..?
그걸 기업 단위로 할 수 있다고 보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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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시에 눈 떠짐
솔까말 거긴 뭘 먹고 뭘 뱉는지, 생태계의 원리를 어떻게 짜겠다는 건지 모르겠음
이런저런 데이터를 수집해 가겠다. 이렇게 솔직하게 말이라도 하면 모르겠는데
월드는 '취지는 좋았다' 엔딩일 듯
기반을 만들었으니 각국 정부가 협력하길 원한다거나 장기적인 관점으로 본거겠지 혼자 다하겠단게 아니라
기업이 할 수 있는 일의 테두리를 벗어난 느낌임
왜 이해못한다는거임? Agi급 터지면 돈 쏠릴텐데
이것도 일종의 화폐일 텐데 시스템이 어떻게 굴러갈지가 궁금했음
agi이후의 세상 자체가 현실적이지 않음 현실성을 따지려 하는건 의미가 없다고 본다
그래도 보통 논리적으로는 타당한 걸 기반으로 전개될 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