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도 역노화는커녕 냉동인간도 한참 멀었고 오래 사는것보단 잘 죽는-존엄사를 해야 하느냐 마느냐 그러는데
역노화? 흐음... 암정복도 아직 안되지 않았냐?
댓글 20
-선-
익명(121.140)2021-09-01 10:07
답글
아니 근데 역노화같은 건 진짜 몸속에 나노로봇같은 거 엄청 집어넣어서 지속적으로 수리하지 않는 이상 무리잖아; 지금도 나노로봇은커녕 나노입자 넣는 것도 부작용이 있네마네 걱정하는 판국인데
익명(163.152)2021-09-01 10:10
답글
약물로 접근하는 방향도 있긴 하지 - dc App
스월빙(wkd48632)2021-09-01 10:43
개인이 컴퓨터를 소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비현실적이던 때도 있었음
특붕드래곤(hoxmyin)2021-09-01 10:11
답글
컴퓨터를 만든 시점에서 그걸 대량생산으로 단가 낮추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 근데 지금껏 한번도 실현되지 못한 역노화가 어느 순간 갑자기 되길 바라는 건 너무 무리 아니냐....뭐든 결과물이 하나 나와야 아 십몇년내로 단가 낮춰서 보급되겠구나~싶은데, 지금은 역노화관련 초기시제품조차도 전무하잖아
익명(163.152)2021-09-01 10:13
답글
항노화 연구도 크게 보면 역노화 극초기 형태 중 하나지 항노화도 아직 쥐실험도 성공 못하긴 했지만
특붕드래곤(hoxmyin)2021-09-01 10:18
기술이란게 원래 그런 거임
실현되기 전까진 불가능하다 말하지만
비행기, 전화기를 생각해 봐
사람이 하늘을 나는 것이나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한다는 발상자체가
망상이나 다름 없던 거임, 지금 당연하게 쓰이는 게 옛날에도 당연했다는 생각자체가 잘못 된 거
익명(122.35)2021-09-01 10:29
어차피 역노화도 agi가 해결할 문제임
익명(223.38)2021-09-01 10:32
타커뮤에서 역노화나 암정복 관한 전공자의 댓글 봤는데 역노화는 당장에 기술로는 요원해 보이는 뉘앙스였고, 암 같은 경우는 유전자 가위? 그런거 쪽은 확실히 성과 보이는데, 그게 먹히지 않는 고형암은 전혀 다른 방식이 필요해서 모든 암정복은 근시일은 아니라고 함.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최근 발전추이가 심상치않아보임 보수적인 공무원 과기부가 양자컴 실현 가능성
익명(58.143)2021-09-01 10:36
답글
인정해서 투자 늘렸고, 아래 게시글에 딥마인드 수집 추론 논문도 그렇고, 며칠전 세레브라스 120조 파라미터 달성, 테슬라 도조컴과 뉴럴네트워킹 시뮬 등 이런거 보면 어찌될지 모름.
익명(58.143)2021-09-01 10:38
역노화가 agi 보다 먼저 나올거냐 하면 그건 좀 어려울 듯. agi가 나오고나서 agi가 역노화 만들어줄거니까 지금 뭐 역노화가 어떠니 저떠니 하는건 의미 없다고 봄.
익명(thor2018)2021-09-01 11:39
양자컴.mrna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비현실적인 기술이라고 여겼다. 게다가 역노화는 쥐실험에 성공한 바가 있기 때문에 비현실적이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사람.쥐 모두 포유류이고 단백질 유기체라 쥐는 되고 사람은 안된다는 논리도 없다. 역노화가 무슨 타임머신과 동급일 정도로 물리법칙을 완전히 깨트려야 가능한 기술도 아니고...
-선-
아니 근데 역노화같은 건 진짜 몸속에 나노로봇같은 거 엄청 집어넣어서 지속적으로 수리하지 않는 이상 무리잖아; 지금도 나노로봇은커녕 나노입자 넣는 것도 부작용이 있네마네 걱정하는 판국인데
약물로 접근하는 방향도 있긴 하지 - dc App
개인이 컴퓨터를 소유할 수 있다는 생각이 비현실적이던 때도 있었음
컴퓨터를 만든 시점에서 그걸 대량생산으로 단가 낮추는 건 그리 어렵지 않아. 근데 지금껏 한번도 실현되지 못한 역노화가 어느 순간 갑자기 되길 바라는 건 너무 무리 아니냐....뭐든 결과물이 하나 나와야 아 십몇년내로 단가 낮춰서 보급되겠구나~싶은데, 지금은 역노화관련 초기시제품조차도 전무하잖아
항노화 연구도 크게 보면 역노화 극초기 형태 중 하나지 항노화도 아직 쥐실험도 성공 못하긴 했지만
기술이란게 원래 그런 거임 실현되기 전까진 불가능하다 말하지만 비행기, 전화기를 생각해 봐 사람이 하늘을 나는 것이나 멀리 있는 사람과 대화한다는 발상자체가 망상이나 다름 없던 거임, 지금 당연하게 쓰이는 게 옛날에도 당연했다는 생각자체가 잘못 된 거
어차피 역노화도 agi가 해결할 문제임
타커뮤에서 역노화나 암정복 관한 전공자의 댓글 봤는데 역노화는 당장에 기술로는 요원해 보이는 뉘앙스였고, 암 같은 경우는 유전자 가위? 그런거 쪽은 확실히 성과 보이는데, 그게 먹히지 않는 고형암은 전혀 다른 방식이 필요해서 모든 암정복은 근시일은 아니라고 함. 그런데 내가 보기에는 최근 발전추이가 심상치않아보임 보수적인 공무원 과기부가 양자컴 실현 가능성
인정해서 투자 늘렸고, 아래 게시글에 딥마인드 수집 추론 논문도 그렇고, 며칠전 세레브라스 120조 파라미터 달성, 테슬라 도조컴과 뉴럴네트워킹 시뮬 등 이런거 보면 어찌될지 모름.
역노화가 agi 보다 먼저 나올거냐 하면 그건 좀 어려울 듯. agi가 나오고나서 agi가 역노화 만들어줄거니까 지금 뭐 역노화가 어떠니 저떠니 하는건 의미 없다고 봄.
양자컴.mrna도 몇년전까지만 해도 비현실적인 기술이라고 여겼다. 게다가 역노화는 쥐실험에 성공한 바가 있기 때문에 비현실적이라고 말하기도 어렵다. 사람.쥐 모두 포유류이고 단백질 유기체라 쥐는 되고 사람은 안된다는 논리도 없다. 역노화가 무슨 타임머신과 동급일 정도로 물리법칙을 완전히 깨트려야 가능한 기술도 아니고...
. - dc App
하버드의대에서 노화된 쥐 시신경 역노화 시킨지가 언젠대 뭔 비현실적이니 아모른직다니 뇌피셜 싸지르는 애들 많냐
쥐에 대한 실험은 이미 성공했음 문제는 이걸 인간에게 적용시키려면 얼마나 걸릴지 모른다는거지
쥐실험 성공하면 나름 확실하게 가시화된거임. 쥐는 포유동물인데다가 인간이랑 유전자가 90% 같아
거기다 agi 나오면 agi가 완전맞춤형으로 개개인 유전자 분석해서 역노화 시뮬레이션 한뒤 역노화시술 하면 끝임...
근데 언제나오냐가 문제지 100년뒤? 50년뒤? 20년뒤? - dc App
역노화가 냉참 되살리는 것보다 훨씬 쉬운 건데 반대로 생각하네
쥐실험 성공한지가 언젠데 못했다고 하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