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떻게든 임직원들과 주주들 설득해서 AGI 달성에 기여할것 같다


미국 빅테크들이랑 다양한 방법으로 협력을 하면서 AGI 이후 시대를 대비하고 싶은데


물론 내가 하는 생각을 그분들이 못하실리가 없고


이미 진행되고 있으면 다행이지


LLM이 필요하면 오픈소스 진영이랑 제휴 맻는 방향도 있을거고


로봇이 필요하면 테슬라랑 협력을 하고


물론 이렇게 말처럼 쉬울리가 1도 없긴하지


하지만 지금 삼성만 봐도 너무 아쉬운게


엔비디아에 납품만 되어도 좋겠는데 그게 안된다니까 참 안타깝다


삼성바이오로직스도 딥마인드랑 협력하면 나중에 알파폴드가 만드는 약을 대량 생산할수 있지 않을까 생각도 해보는데


망상이랑 현실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