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대 구라 아니고
신월동등
강남과 물리적 거리가 조금 먼 서울권 단독 주택의 경우
실제로 15평대 1억원 근처의 매물도 많음 ㅇㅇ
아직도 담보 대출도 돌아 가기 때문에 깡 캐쉬로 1억을 준비할 필요도 없음.
근데 이거 말하면 분노만 사지.
정확히는
살 집이 없는게 아니고 살고 싶은 집이 없는거고
먹을게 아니라 먹고 싶은것이
직장이 아니라 다니고 싶은 직장이
없는거임
생존이라기 보단 욕망에 관한 문제라고 생각하고
배고픔 보다는 배아픔에 대한 것.
결국 본인 계급 인정하는것에 관한 문제인데...
이걸 어느 정치 시스템이 해결 가능할지 모르겠음
특이점만이 답이다 특맨~
용될 필요 없이 가재붕어개구리로 행복한 연못 시스템 안에서 살라는건 싫은데 특별한 vip 존재 인정하는 네비게이션 사용은 좋다는 사람이 많아서 약간 놀랐음.
본인이 VIP가 될줄 아니까
정확히는 본인이 노력하든 어떻게든 하면 vip될줄 알았는데, 현실은 재능, 금수저, 운빨에 시궁창이란걸 깨달으면서 피로감에 흑화하는거. 슈카가 이런말 했었잖아 하루 4시간 자고 노력해서 성공하는 사람보다 실패하는 사람이 더 많다 뭐 이언 뉘앙스로 식빵아재랑 대화한적있음
그런 모순을 견디면서 하는게 특갤이다
아니, 본인이 VIP가 될 줄 아니까: 이 말은 우리를 제댜로 보지 못한거임. 정확히는 우리는 우리가 절대로 VIP가 되지 못한다는 걸 알고 있어. 그리고 사회 제도를 어떻게 정비하든 VIP와 하층민은 존재함. 때문에 지금 당장 내가 중간쯤 하는 것 같아도, 실제로는 눈에 보이지 않을 뿐이지 내 머리 위에는 까마득히 VIP들이 쌓여 있음. 언제나
그러한 암묵적인 계급 관계를 약간 더 노골적으로 드러내는 대신 실리를 얻을 수 있다면 이득이라는 거야. 내가 삼각김밥 먹을 수 있다면, 내 위에 피자 먹는 놈 있어도 상관 없음. 왜냐면 내가 건빵 먹을 시절에도 그놈들은 최소한 피자빵은 먹고 있었거든. 클라스와 계급은 안바뀜. 그렇다면 그 계급체계 안에서 절대적인 가치를 찾아야지
서울 집이라는에 아파트를 이야기하는거지 다쓰러져가는 썩다리 빌라 아닌거 알잖아
재건축 규제만 풀어도 걍 mb때처럼 아파트값 마이너스됨. 문재앙이 집값 조져놓은거 팩트인데 뭔 헛소리를 주구장창쓰고있어.똥단독주택 너나 살아 씨바
30대 중반에 15평 따리 빌라 사서 그 담에 뭘 어떻게 하란 거냐? 집 사는 데 저축 다 날리고 평생 혼자 살면서 배달음식이나 사먹으랴?
30대 중반 독신남이 15평 썩다리 빌라 쳐 살면서 이웃집 응우옌이랑 조선족이랑 인사하면서 직장 다니면 제정신 잘도 유지하겠다
ㄹㅇ MB때 근혜때만 해도 풀대출끼고 월급모아도 서울 안에 아파트 가능했는데 ㅋ 단독주택에 만족못해? ㅇㅈㄹ하고있노 사고구조가 완전 민주당 그자체네 ㅋㅋㅋ
mb나 근혜때 미성년자인 사람들은 어쩌라고 그럼... 지금막 20대된 얘들은...
꼬우면 일찍 태어나든가 깔깔깔!
부동산 갤러리인줄 알았네
200으로 1억 모으는것도 쉽지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