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 없애는 기술 있으면 좋겠다. 시간 되돌리거나,, 전에 복싱장 다닐때 시합 고딩때 나가고나서 맘접고 안나가는데 관장이 시합내보내는거 좋아해서 계속 나가라 해서 20대초에 한번 나갔는데 안나가다 나가서 그런건지 나중에 회식때 얘 이번에 긁어서 나갔어 ~이러는데 안나가려는애를 긁어서 내보내는데 성공했다는식으로 말하는데  너무 열받고 억울하더라 좋은마음으로 나갔는데 긁었다하니 ㅈ같더라 그냥 좋은마음으로 나간건데 사람 긁어서  관장 자기만족하려고 시합내보냈다고 말하는거 보니까 (관장이 긁었다는건 내가 고딩때 2위로 마무리했는데 너 2위가 마지막이야? 우승안해? 이거말한듯) 다시 돌아가서 절대 안나가고 싶다. 너희라면 어떻게  마음 다스릴거같음? 같은 상황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