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 쓸모없어진 직장인들 자르는건 당연히 여기면서
국가가 쓸모없어진 국민들 버릴수있는건 생각안함ㅋㅋ
뭐 민주주의? 그거 작동제대로 하는곳이 몇군대나 됨?
실상은 독재로 가면 국민들이 파업하고시위하고 하면 국가 ㅈ되니까 못하는거도 있음
자율주행도입되서 택시 기사들 파업하면 좋다고 대체하라고 하는애들이
국민자체가 대체되서 시위하면 국민들 버릴껀 생각못함ㅋㅋ
기업이 쓸모없어진 직장인들 자르는건 당연히 여기면서
국가가 쓸모없어진 국민들 버릴수있는건 생각안함ㅋㅋ
뭐 민주주의? 그거 작동제대로 하는곳이 몇군대나 됨?
실상은 독재로 가면 국민들이 파업하고시위하고 하면 국가 ㅈ되니까 못하는거도 있음
자율주행도입되서 택시 기사들 파업하면 좋다고 대체하라고 하는애들이
국민자체가 대체되서 시위하면 국민들 버릴껀 생각못함ㅋㅋ
기업인이 주도하면 정치인도 버리겠지? 그러면 정치인들이 국민의 안정이라는 명분을 내세워서 둘이 상호견제를 하겠지?
나머지는 스스로 생각하시고
무슨말하려는건지 모르겠네 이건
국민을 유기하는 것보다 명분으로라도 내세우면서 끌고 간다는 거
여기서 기업과 정치인의 대결구도가 왜나오는지 모르겠음. 본문은 국가한테 국민의 가치가 거의 쓸모없어지고 그러면 중세시대처럼 없어져도 그만 취급 할수도있겠다는 이야기임
정치인도 쓸모없어지잖아 이 사람들이 뭐 현명하고 합리적인 판단을 잘 내려서 국가를 주도하고 있음?
정치인들도 ai 패권 가진 주체들에게 지들이 별 쓸모 없다는 건 알고 있으니 명분을 내세워서 대립각 세우고 그냥 전부 끌고가는게 지들한테도 합리적이라고
그러니까 저 본문은 정부가 기업한테서 asi혹은 agi통제권을 뺏은후 상황 이야기임. 기업vs정부 는 다른 이야기고 니말대로 기업이 승리하면 저 본문자체가 성립안하지
대체 어케 뺏었노 ㅅㅂ ㅋㅋㅋ
근대 정부가 지는 상황은 훨씬 암울함..
초반에는 기업과 국가가 지들끼리 상호견제 -> ai 관련 기술들이 점진적으로 민간에 풀려서 기술과 권력의 분산화 -> ... 이런 식으로 나아가는 미래가 그나마 가장 안정적인듯
특이점 자체가 일단 일어나기 시작하면 하루에 만년씩 기술격차가 벌아지기때문에 난 민간한테 풀릴 시간이 없다고보는편이긴함
니가 말하는 국가는 대체 누구임?
AGI 독점한 어느 개인이면 몰라도 국민이 없는데 국가가 존재할수 있나?
A:극소수가 독점 B:모두에게 관대 밖에 없음 노동이 대체된 시기에 ai 소유 기업을 제외한 나머지는 아무런 의미가 없는 배경에 불과함 '국가가 쓸모없는 국민을 버린다'는 말은 (국가의 정의와 사회계약론 같은 부분을 제하고서도) 성립이 안된다는 것 소수의 기업인이 인류를 버린다면 모를까...
ai 소유한 기업이면 더 심각함. 특갤에서 예전에 결론난것처럼 이런거면 무조건 전유물로 끝남
나는 적어도 '주주'까지는 챙겨줄거라 믿고 가진 재산 다 빅테크에 박았음 안챙겨주면 그냥 죽으면 그만이고... 알빠노?
이건 특이점 순간에 통제권 가지고 있는 소수가 영원히 전유할수밖에없다는 결론이긴한데 사실 전재산박고 알빠노 하는수밖에없긴함ㅋㅋ
노동대체 오면 나는 (단기적으로) 무조건 대다수의 삶이 나빠질 거라고 생각함 근데 그렇다고 뭘 할 수 있음? 그냥 긍정론자가 돼라 ㅇㅇ...
그래서 뭘 할 수 있는데 미국가서 오픈 ai본사에 테러라도 할꺼임?
독재자의 힘은 군사 통수권에서 나온다 근데 우리나라에서 군대가 전두환 때처럼 마음대로 될 것 같냐?ㅋㅋㅋㅋ
특이점전이라도 agi오면 제일먼저 군대부터 로봇으로 바뀔텐데 그건 국가권력층한테 고려사항이 아닐꺼같음
군대는 로봇으로 대체될 거라고 생각하면서 통치자는 무조건 사람이 할 거라는 발상이 무르네요
통제안되는 시나리오면 좀 편하긴함 유토피아 아니면 전멸이라. 단 ai도 지능이 실시간으로 발전할텐데 영원히 인간에대한 뷰가 선의여야함
그정도 AI 실권 쥔 사람이 쓸데없이 녹봉빨아먹는 거머리들만 줄줄히 딸린 국가제도를 왜 유지해줌? 다 쳐내고 국가도 사라지겠지? 모든 전유물론은 한명빼고 다 죽는다는게 결론이라니까 진짜 그럴거라 생각하나
이 정도로 무식하면 글 쓰면 안되는거 아닌가..? 국민이 있으니 국가가 있는거지 국가가 무슨 자체로도 큰 힘을 가진 집단같은 건줄 아는거임..? 국력이 어디서 나오는데... 댓글보니까 진짜로 이렇게 생각하는거 같아서 더 소름이네
그 국력이라는거도 근현대 오면서 국민의 건강과 교육등이 국력이되면서 학교도짓고 병원도 짓고 선거도 도입하고 한거임. 국민이 농노여도 잘굴러가는 중세세대때 어떻게 취급했는지 역사를 살펴봐
중세시대때는 교육과 의료가 없었는줄 아나... 그리고 그때의 정치제도를 가지고 AGI 이후의 미래를 예측하려고 하는게 말이 되냐..?
첫번째 문장이랑 두번째 문장부터 모순이니까 뭐라고 답변할수가없네. ㅋㅋ 두번째 문장을 주장할꺼면 첫번째 문장은 왜 말한거고 첫번째 문장 말할꺼면 두번째문장은 왜쓴거임?
뭐가 모순이라는거임? 니 댓글을 보면 근현대 들어서 국민의 건강과 교육이 중요해져서 병원과 학교를 지었다는 헛소리를 하는데, 그에 대해서 반박한게 첫 번째 문장이고 두 번째 문장은 중세시대때 농노를 어떻게 취급했는지를 가지고 앞으로를 예측하길래 거기에 대해 말한건데?
국가가 뭘로 이루어져있는지 모르나
Gpt한테 검수받거나 토의해보면 좀 더 나은글이 만들어질듯
ㄹㅇ ㅋㅋ
지구 꼭대기 지배층인 우리 유대인 형님들 중에는 서민들 싸그리 정리하자고 가이드스톤 만든 세력들이 있었거든? 걔네들 다 제거됐음 가이드스톤 언제 부서졌는지 검색해봐라 그러니 걱정 하지마라 지금 지배층들은 너같은 서민들 멱살 잡고 끌고가려고 매주마다 비행기값 수천만원 써가며 모여서 아젠다 토론하고 그런다
모든 사람이 대체 가능해질텐데 국가가 누굴 버린다느니 이딴 생각하는 선평 수준
국민이 없으면 국가가 아닌데 얜 뭐라는거노.. - dc App
글도 존나 못쓰네 gpt한테 좀 배워라 ㅋ
되돼 구분 부탁
국민들이 모여 국가를 만든건데 뭔소리냐 이해 안되면 토르보고와라
근현대 국가관 탄생한지는 200년정도밖에안됨ㅋㅋ 산업혁명이 일어나면서 국민이 곧 국력이 되면서 그런식으로 변화한거지 그전 농노취급을 봐라. 그런데 다시 국력 =/= 국민이 되는 시대가 오고있다는거임
GPT 이럴 때 쓰라고 있는거야... 나도 귀찮으니까 네 글에 대한 반박을 GPT한테 요청해볼게. 1.국가와 기업의 역할 차이를 고려하지 않음. 2.기술 발전과 사회적 안전망에 대한 고려 부족. 3.국가가 국민을 '대체'할 수 있다는 비현실적 전제. 4.독재 국가에서도 국민의 힘을 과소 평가. 5.모순된 이중 잣대.
댓글에서 지적할 부분 1.국가와 국민의 관계를 혼동. 2.중세과 근대 국가 비교의 부적절함. 3.AI 독점 가정의 비현실성. 4.기업과 정부의 관계에 대한 혼동. 5.미래를 중세적 사고방식으로 예측. 6.AI 패권과 인간의 역할에 대한 과도한 비관론. 물론, 생각을 다듬고 더 발전 시키면 좋은 주장이 될 수도 있을거임. 보완할 부분이 많아보이는데, 완성된 주장인 것처럼 글 적은 게 보기 좀 꺼려질 뿐이지.
으으 gpt자동화했다고 하니까 답글의욕이 떨어지네.. 내 주장도 구멍이 많을꺼임. 누구말대로 일어나지 않은일이라 믿음을 영역일수도 있고..
이 흐름대로면 계속 꼬리자르다가 지구 전체가 알트만 똥닦개 되는거임ㅋ 국민 버린 정치인들은 AI소유자가 왜 챙겨주노?
국가랑 사회는 국민이 있어야 존재할수있는데 이런 기본적인 사회과학 상식이 결여된 주장을 하는이유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