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물, 디스토피아 에서 항상 주장하는걸 보면

인공지능의 역할이 뭔지 모르는거 같음

인공지능은 인간의 기술 발전을 가속시키는 역할을 해주는 존재이고

성능이 점차 좋아지면서 사회가 차츰차츰 받아들이게 되는 기술인데

말하는 것만 보면 무슨 하루아침에 초지능 도래해서 그걸 소수가 독점해버린다는 식으로 중간 과정을 아예 생략해버림

마치 어느날 하늘에서 떨어진 세계 지배 버튼이라도 되는 것마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