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 휴먼 컴퓨터 인터페이스 따위의 문제가 아님
전산 유체역학, 로렌츠 시스템같은 비교적 간단한 수준의 비선형 동역학 시스템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요구하는 연산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
현실세계 수준의 물리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연산력은 그것보다 훨씬 많이 필요할거고
Asi를 가정해도 완몰가야말로 오메가 포인트 직전의 기술이지 않을까 싶음
전산 유체역학, 로렌츠 시스템같은 비교적 간단한 수준의 비선형 동역학 시스템도 시뮬레이션으로 구현하기 위해서는 요구하는 연산력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함
현실세계 수준의 물리 세계를 구현하기 위한 연산력은 그것보다 훨씬 많이 필요할거고
Asi를 가정해도 완몰가야말로 오메가 포인트 직전의 기술이지 않을까 싶음
완몰가 2027~2030
최종본은 ㅈㄴ 오래걸릴듯 유사 완몰가는 꽤 빠를것같은데
완전 자유 시뮬레이션은 어렵고 일단은 영화처럼 처음부터 시나리오가 정해진 몰입형 가상현실이 먼저 나올듯. 어쩌면 지금 우리가 살고 있는 이세상이 그런 걸지도 모르고
불완전한 몰입형 가상현실을 만들수야 있겠지만 우리가 생각하는 수준의 시뮬레이션은 말도 안되게 어려운기술일거라 생각함 당장 시뮬레이션 속에 컵하나의 유체의 움직임조차 어색하지 않게 구현하기 위해 필요한 컴퓨팅 자원은 인류가 그동안 만들어온 모든 컴퓨팅 자원의 합보다 클거라 생각함
맞아 절대 간단하지 않음. 그런 논문 있잖아 바둑보다 좆밥인 체스조차도 모든 경우의 수가 우주의 원자 개수보다 많아서 이를 전부 계산하려면 컴퓨터의 크기가 너무나 커져야 하고 그렇게 커지면 우주에서 가장 빠른 매질인 빛의 속도로도 작동이 안 되어버리고, 또 그렇다고 그렇게 거대한 컴퓨터를 압축시키면 되려 블랙홀이 되어버려서 이것도 안 된다고
꽤 고등 기술이긴 하겠다만 오메가 포인트 거론할 수준까지는 좀 아닌 듯.
ㅇㅈ
완전히 현실과 똑같이 구현할 필요 없을 것 같음 최적화가 중요할 것 같은데, 사용자와 상호작용 하는 부분만 실제 세계처럼 활성화 하고, 나머지는 텍스트로 처리한다던지 하는 식으로 어떻게든 될 것 같음
근데 그정도로 불완전한 완몰가에 사람들이 만족을 할까 싶음 현실세계는 asi의 지수적 발전으로 인해 불가능이 없는 수준의 기술일텐데 굳이 불완전한 가상 현실로 들어갈까
어차피 나와 상호작용 하는 부분은 거의 완벽하게 현실과 동일할테고, 내 눈에 보이지 않는 다른 쪽에서는 텍스트로 사건이 이루어져도 사실 별로 신경 안쓸거라고 생각함 완몰가에서 완벽한 하나의 세상을 만드는건 너무 큰 리소스 낭비긴 해
글쓴이가 말하는 게 매트릭스 수준이라면 맞는 말
현실수준의 시뮬레이션은 전혀 필요하지 않음. 당장 지금수준 게임에서도 필수적으로 사용하는게 눈에 보이는 부분만 로딩하는거임.
오메가포인트는 좀 너무갔지 그건 가능할지아닐지도모르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