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개로우(Maes–Garreau) 법칙
미래 유망 기술에 대해 예측하는 사람은 보통 자신의 예상 수명의 경계에 그 기술의 도래 시점을 갖다놓는 경향이 있다는 법칙
(AGI, 의식 업로드, 수명연장 등)
1950년대부터의 여러 연구자들 및 문헌의 특이점 기술 도달 시점 예측을 종합했을 때 이러한 경향이 발견됨. 그 예측자가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상관없이.
즉 과거든 현재든 전문가든 비전문가든, 기술 도달 시점의 에측은 정확한 과학적 분석에 의거한다기보다는 그냥 인간의 공통적인 심리적 편향과 이기심에 의거한다는 것
옛날 사람들도 다들 자기 죽기 전에는 특이점이 온다고 믿었지만 당연히 특이점 안 왔고 그냥 그렇게 믿다가 죽음
지금 사람들도 다들 자기 죽기 전에는 기술혁명을 통한 특이점이 올 거라고 희망회로 돌리지만 결국 특이점은 현재세대는 못 볼 가능성이 매우 높음
P.S 기술은 아니지만 비슷한 바리에이션으로
"나 군대 갈때쯤이면 통일 되겠지" 가 있다.
알트만 1년 뒤에 뒤지겠노 ㅋㅋ
아모데이 26년부터 시작이라던데 이제 2년 남은 거임…? 흑흑
그래 앞으로도 이렇게 뭐라도 가져오도록 선쌤
선쌤의 마지막 발버둥, 무엇이 선쌤을 이렇게 만든건가
꾸준글 먹금
ㅋㅋㅋㅋㅋ이 법칙 좆만한 통계로 기레기가 만든 법칙인건 알지..?
옛날 사람들도 다들 자기 죽기 전에는 특이점이 온다고 믿었지만 당연히 특이점 안 왔고 그냥 그렇게 믿다가 죽음 << 대체 누가?
폰노이만
지금 틀딱들 잼민이때 서기 2000년 ㅇㅈㄹ하면서 날라다니는 자동차 포스터 그리던거 생각해보셈 ㅋ
레이커즈와일 선배님도 그렇게 돌아가셨지...
구라안치고 100번은봤다시팔
아닌데 그냥 비관주의가 아닐 뿐이지 비관주의자들은 달에도 못 간다고 했잖아 그런데 생각보다 빨리 달에 갔지 그냥 비관주의자이냐 아니냐 그 차이지
아오 선쌤 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