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아바타 같은 분신기술 말하는거
여고생쨩 되고싶은 게이들은
그냥 여고생 아바타 조종하는게 나음
완몰가에서 완전 진짜 같은 여고생 육신이 되려면
인간몸 전체의 모든 말단 신경단위를 일일이 구현해야 하고
그밖에 물리적인 상호작용 까지 싹다 시뮬하려면
연산 해야할 요소가 너무나 많음 천문학적으로 올라감
예를들어 니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친다고 할때
치는 세기, 때리는 각도, 칠때 손바닥의 모양에 따라서
허벅지에 전해지는 느낌이 천차만별이고
때릴때 부딪치는 소리의 변수도 무수히 많음.
이모든걸 다 계산하고 시뮬레이션 하려면
솔까 2029년 까지는 힘들지도?
계산해야 할게 너무많아
그냥 대충 근사치로 퉁치거나
미리 만들어둔 걸로 대체하면 되긴하는데
이러면 현실감이 떨어질거임
여고생쨩 되고싶은 게이들은
그냥 여고생 아바타 조종하는게 나음
완몰가에서 완전 진짜 같은 여고생 육신이 되려면
인간몸 전체의 모든 말단 신경단위를 일일이 구현해야 하고
그밖에 물리적인 상호작용 까지 싹다 시뮬하려면
연산 해야할 요소가 너무나 많음 천문학적으로 올라감
예를들어 니 허벅지를 손바닥으로 친다고 할때
치는 세기, 때리는 각도, 칠때 손바닥의 모양에 따라서
허벅지에 전해지는 느낌이 천차만별이고
때릴때 부딪치는 소리의 변수도 무수히 많음.
이모든걸 다 계산하고 시뮬레이션 하려면
솔까 2029년 까지는 힘들지도?
계산해야 할게 너무많아
그냥 대충 근사치로 퉁치거나
미리 만들어둔 걸로 대체하면 되긴하는데
이러면 현실감이 떨어질거임
완몰가가 꼭 현실의 원자 단위 물리법칙까지 100% 구현할 필요는 없잖아. 그냥 인간이 보기에 어색함이 없으면 됨. 당장 우리가 게임할 때 캐릭터 시선에 없는 구역은 렌더링 안 되어 있잖아
허벅지 맞는다 치면 허벅지랑 손의 어렴풋한 촉각과 통각만 느껴도 대다수는 눈치 못 챌 것 같음
나는 주변환경이나 NPC들 연산을 말하는게 아니고 내몸과 관련된 상호작용 및 감각을 두고 말하는거야. .
보이는것조차 렌더링하려면 연산력이 무지막지 할걸 그리고 완몰가정도면 세계의 변화정도는 연산해야지 몰입을 하지 안보이는데는 죽어있는세계면 그냥 트루먼쇼 아님
그게임은 시각적인 부분만 렌더링하니까 쉬운거임 아직 게임에서 소리 라던가 감각은 연산하지 않잖아
게임에서 소리도 미리 만들어둔거 갖다 쓰는거지 아직 소리 그자체를 시뮬하질않음. 소리는 별로 안중요하다쳐도 감각은 변수가 너무 많아서 이 모든걸 미리 만들어둘순없고 실시간 연산으로 그때그때 시뮬해야 할거 같음.
세포를 뭐하러 구현해 의식이 그렇게 느끼도록 만들면 되지
세포를 구현하라는게 아닌데
그 느낌을 정확하게 구현해야 된다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