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로 좀 알아봤는데...
걍 3d RPG 같은 걸로 보이던데...
굳이 캐릭터 하나 골라서 돌아다니면서 은행 업무 공연 같은 거 본다고 시간 낭비하느니...
그냥 지금처럼 은행은 은행 어플 업무는 업무 어플 따로 쓰면 되지...
이걸 왜 대단한 신세계처럼 포장하는지 모르겠음.
거기 캐릭터에다 나이키 신발 신기고 돈 주고 뭐 이런 얘기 하던데...
이거 옛날에 싸이월드 도토리 같은 거 아닌가?
게임 아이템 과금하는 거랑 비슷한 거 아님?
코로나 때문에 저걸로 공연 열어서 돈 벌었다고 호들갑을 떠는 거 같은데...
차라리 스트리밍으로 보는 게 낫지 뭐하러 저걸 보는지...
납득이 안 됨.
ㄹㅇ
관련 기업이 그럴싸한 말로 투자받거나 주가 띄우려 호들갑 떠는 느낌 짙음. 급진 특슬람 많은 특갤에서조차 저게 뭐냐고 이럴정도인데 제대로 된 물건일리가...
거품맞음 it에 무지한 4~50대 중장년층 돈 빨아먹을라고 포장하는거임 대충보면 vr챗이랑 비슷함
이런... 그럼 AGI 도 심심이 같은 거 아니냐? 메타버스라는 건 기존 인류 해방의 연장선이야 이전엔 영주나 왕이 지정한 곳에서 살아야 하고 사람이 자기가 살고싶은 지역을 정할 수 없었지, 그런데 기술발전으로 사회적 물리적 장벽이 허물어지면서 자기가 살고싶은 지역은 물론이고 자기가 살고싶은 다른 국가에서 사는것도 가능해졌지, 앞으로는 더해서 메타버스를 통해 자기가 살고 싶은 세계에서 살아가는게 가능해지는거야
현실세계에선 그냥 나와서 밥만 먹고 다시 메타버스에서 들어가 경제활동부터 소비활동까지 하는거야, 최종적으로는 마인드 업로딩을 통해 원하는 세계의 주민이 되는거고
여기 메타버스 개념 모르는 사람이 어디있음?ㅋ 다만 현실적으로 무르익지도 않은 기술로 기술발전에 관대한 이곳 특갤러가 보기에도 허황된 비전과 과장에 혀를 차는 거지. 지금 우리나라 언론에서 떠드는 메타버스 어쩌고는 백퍼 투자나 주가띄우려고 하는 스캠들일 뿐임.
메타버스가 진실로 현실에 다가올려면 최소 bci 기술이 가능성을 보일 때 이후임. 그 이전에는 전부 쓰레기일뿐
난 또 메타버스를 진짜 모르는줄 알았지 하긴 특갤 애들은 모르는애들이 없겠지 니말 맞어 메타버스기술은 지금당장은 거품맞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