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단계 : 연구실에서만 사용가능
2단계 : 기업에서 개발 효율성을 위해 사용(예: 공장자동화 )
3단계 : 기업에서 신기술 개발을 위해 사용(예: 칩설계)
4단계 : 기업에서 소비자에게 제공(예:인공지능 콜센터)
5단계 : 소비자가 구매 후 사용(예 : 테슬라 자율주행자동차)
6단계 : 소비자가 구매 후 원하는 방식으로 사용(예: GPT3, 오토ML, 코덱스)
단계가 높아질수록 더 체감이 된다.
결국 5단계까지는 반쪽짜리 인공지능일 뿐이고, 6단계가 되어서야 우리가 진짜 원하는 인공지능 단계에 진입했다고 할 수 있음.
지금까지 ai는 대부분 1~5단계라서 체감이 안될 뿐만 아니라 뭔가 만족스럽지 않음.
나중에 6단계 기술들이 쏟아져 나오면 정말 정신 못차릴 정도로 재밌을 것 같다.
"테슬라봇"
쐑쑤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