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형충:
기술의 발전이 선형적인 그래프를 그린다고 믿어 기술적 특이점의 도래가 2100년~2200년 사이에 올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선형적인 그래프가 사고를 지배한다고 하여 선형충이라고 부른다.
주로 저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근거로 삼을 때가 많은데, 예를 들어 202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로저 펜로즈의 양자뇌 가설을 근거로 강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거나, 4대 AI 과학자 얀 르쿤의 주장으로 GPT-3을 평가절하하고는 한다.
특슬람:
인공지능의 지능이 인류 지성의 총합을 초월하는 기술적 특이점이 반드시 올 것이며, 그로 인해 과학기술의 질적 혁명이 다가올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레이 커즈와일과 비슷한 수준의 발전 정도를 믿고 있으며 갤러리의 주류를 차지한다. 대다수는 강인공지능(Artificial GeneraI Intelligence, AGI)의 등장시기를 2025~2029년으로 보고있으며 기술적 특이점은 2035~2045년에 도달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기술의 발전이 선형적인 그래프를 그린다고 믿어 기술적 특이점의 도래가 2100년~2200년 사이에 올 것이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다. 선형적인 그래프가 사고를 지배한다고 하여 선형충이라고 부른다.
주로 저명 과학자들의 이론을 근거로 삼을 때가 많은데, 예를 들어 2020년 노벨 물리학상 수상자인 로저 펜로즈의 양자뇌 가설을 근거로 강인공지능은 불가능하다고 주장하거나, 4대 AI 과학자 얀 르쿤의 주장으로 GPT-3을 평가절하하고는 한다.
특슬람:
인공지능의 지능이 인류 지성의 총합을 초월하는 기술적 특이점이 반드시 올 것이며, 그로 인해 과학기술의 질적 혁명이 다가올 것이라고 믿는 사람들이다.
레이 커즈와일과 비슷한 수준의 발전 정도를 믿고 있으며 갤러리의 주류를 차지한다. 대다수는 강인공지능(Artificial GeneraI Intelligence, AGI)의 등장시기를 2025~2029년으로 보고있으며 기술적 특이점은 2035~2045년에 도달하리라 예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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