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발전이 오면 개인이 일자리 잃고 노동해방하는 것만 생각하는데
기업의 절대다수 또한 몰락할 것임을 간과하면 안됨
그리고 기업들 대부분은 이러한 AI혁명에 오히려 개인보다도 훨씬 더 저항감을 가질 것이고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려 할 것임
마치 휴대폰 패러다임이 바뀌었을 때 노키아가 휴대폰 사업에서 철수한 것처럼
혁신에 비교적 민감한 전자산업기업도 이렇게 시대에 발맞추지 못하면 쪼그라드는데
전통적으로 기술혁신과 무관하다고 여겨졌던 분야에 AI가 진출하면 거대 IT기업에 인수합병되거나 종속되거나 맥을 못추고 몰락하거나 하는 아수라장이 펼쳐질 것은 당연지사
대부분의 기업은 선형적인 타임라인에 맞춰 먹고살기 때문
노키아 말고 또 다른 예를 들자면 한 때 한국의 통신사들이 와이파이 도입 당시에 WAP을 통해 벌어들이는 수익이 줄어들까봐 "와이파이를 소비자들이 원하지 않는다"고 거짓된 선전과 여론선동을 시도하거나 애플한테 아이폰에 와이파이 기능을 빼달라고 읍소하는등 온갖 똥꼬쇼를 다 벌였던 사건이 있는데
AI가 광범위하게 기성의 산업에 진출할 때도 전통적인 대기업들은 똑같이 기술혁신에 저항할 거임
하지만 와이파이가 들어오고 WAP서비스가 멸망한 것처럼 결국 이런 기업들의 저항은 무력한데
알파폴드2의 사례에서 보듯이 전통분야에서의 비합리적인 투자나 의사결정은 기술혁신의 도입으로 전부 make up될 뿐 아니라 기술혁신 그 자체에 전혀 영향을 주지 않기 때문임
다시 요약하자면 좌파 이데올로기이든 우파 이데올로기이든 특이점의 도래에는 전혀 지장을 주지 않음
어차피 개인이든 기업이든 일부 기술혁신을 선도하는 몇몇 주체들은 특이점에 긍정적인 요인이 되고
기술혁신에 영향을 받기만 할 대부분의 경제 주체들은 특이점 도래에 긍정적이지도, 부정적이지도 않은, 아무 영향을 주지 못하는 요인으로 방정식에선 빼야하는 것이기 때문임
어차피 좌파이데올로기이든 우파이데올로기이든 실제로 집권세력은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경쟁과 복지를 둘 다 고르게 신경쓰게 마련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현실정치는 특이점 도래에 아무 영향을 주지않음
개인을 배불리는 이념은 소수의 천재가 교육을 받고 산업현장에 투입되는데 도움이 되고
기업을 배불리는 이념은 소수의 혁신기업이 현상을 유지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둘 다 일장일단이 있지만 이게 지수발전의 향방이나 속도에 큰 영향을 미칠만큼 대단한 변수가 되기는 힘들다고 봄
예컨대 당장 미국이 지금 좌파 정권이 집권했는데 좌파가 집권한다고 구글의 rnd지출이 줄어듬? 그렇지 않다는 것을 볼 수 있음
그리고 트럼프 시대때 공공교육의 지출이 줄어들었다고 데이터 사이언스 분야에 인력이 부족해서 혁신이 늦춰지지도 않았음
기업 =/= 구글 마소 페북 애플 테슬라가 아님
택시회사도 기업이고 농기구 만드는 회사도 기업이며 로펌도 기업임
이들에게 면세혜택까지 주며 배불리는 것은 특이점에 도움이 되기는 커녕 부를 이상한데 집중시키는 뻘짓 일 뿐
다수의 범인을 부양하는 것도, 다수의 적폐기업에 이권을 주는 것도 지수발전에 도움도 되지않고 방해도 되지 않으므로 현실정치는 특이점 도래에 변수가 되지 못함
그래서 아마존 프라임, 디즈니는 반 PC? 반 PC로 잘나가는 일본 기업들 있음 미국 기업들이 PC주의로 꼬라박는 동안 쟤네들은 무시받던 시절 탈피하고 몬헌이나 다크소울 등으로 다시 부활함 > 애초에 몬헌이 어떤 부분에서 반 PC인지 모르겠고 애초에 소비자들이 이 게임을 선택한게 PC주의 때문인지 게임성이 좋아서 시장에서 좋은 반응이 오는지는 어떻게 입증함?
시민 단체도 기부활동등으로 자체적으로 이익을 낼수있음 시장입장에선 이들의 활동을 수익활동으로 볼수도 있고 이들도 스스로 기업처럼 제품을 만들 수 있음 시민단체는 이익활동을 비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시장에 입장에선 비효율적임 그렇기 때문에 경쟁보단 기부활동같은 걸 수입원으로 삼는거고 그리고 이런 기부활동도 다른 시민단체에 비해 경쟁우위를 차지해야함 아나키스트들은 사회주의자들이거나 사회주의자들과 어울린 사람들이라 사회주의라 했음 아나코 캐피탈리즘은 우파 사상이지만 아나키즘과 다름 아마존 프라임은 확실히 넷플릭스보다 PC주의가 적음 내가 보고있는 더 보이즈도 PC주의 까는 드라마지 반 PC주의자 입장에선 게임에 PC주의 안넣는것도 반 PC라고 읽히고 게임은 그저 재밌어야한다는 시게루의 철학도 PC주의자 입장에선그럼
시민 단체도 기부활동등으로 자체적으로 이익을 낼수있음 시장입장에선 이들의 활동을 수익활동으로 볼수도 있고 이들도 스스로 기업처럼 제품을 만들 수 있음 > 어쨌든 기업이랑 같으면서도 다르다는 거고 시민단체는 넓게 보아서는 "개인"에 들어간다는거지 시민단체는 이익활동을 비우선으로 하기 때문에 시장에 입장에선 비효율적임 > 그렇게 따지면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 개인도 시장 입장에서는 비효율적? 애초에 화폐경제 내에서 교환가능한 형태의 수익을 내지 않을 뿐 시민단체 또한 "이익을 추구한다는 거 자체"는 개인이나 기업이나 다를 바 없이 똑같고 모든 경제주체는 기본적으로 의사결정에 있어서 이상적인 경제모델과는 달리 어느정도 비효율적임
시민단체는 개인이 아님 그렇게 따지면 개인도 기업임 차라리 인류가 시장활동에 참여한다고 하지 그러냐 개인의 이익을 추구하는건 시장 입장에서 합리적임 시민 단체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경제 모델이 비효율적이면 시장도태되면됨
아마존 프라임은 확실히 넷플릭스보다 PC주의가 적음 > 그래서 넷플릭스보다 아마존 프라임이 승승장구 하고 있냐고 아나코 캐피탈리즘은 우파 사상이지만 아나키즘과 다름 > 이건 무슨;;; 이름에 아나키가 들어가는데 무슨 아나키즘이랑 다르대 애초에 PC는 정부의 요구고 탑다운 방식으로 강요된것인 반면 반PC는 억압된 소비자의 요구라는 구도 설정 자체가 잘못됐음 실제로는 PC소비자가 줄기차게 많아서 시장에서 큰 세를 확보하고 있기 때문에 기업이 자기 이익을 극대화 하기위해서 PC 마케팅을 벌이는 거임 니 말대로라면 블리자드 애플 디즈니 다 망하고 정부 보조금으로나 연명해야 하지만 전혀 안망하고 있음
시민 단체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음 > 아니 이익을 추구하는 게 맞아. 기업처럼 "교환가능한 형태"의 이익인 수익을 추구하지 않을 뿐이지. 개인의 정신적 만족이나 허영심도 이익이듯이 시민단체의 정치적인 목표추구 또한 이익임 경제 모델이 비효율적이면 시장도태되면됨 > 뭔 소리야 경제학에서 현실경제를 파악하기 위해 이론적으로 세운 경제모델을 말하는 것임
그리고 PC에 관해 마지막으로 첨언하자면 PC에 덜 민감한 게임은 얼마든지 있을 수 있고 인기를 얻을 수 있지만 PC주의자들도 그 게임을 즐긴다면 그 게임이 반PC는 아닌거지 그냥 세상에 PC주의자와 반PC주의자들이 있고, 미디어 기업들이나 전자기업들은 PC주의자들의 시장이 매우 매력적이라고 판단해서 기업들이 그 방향으로 마케팅하는 것일 뿐임. PC마케팅과 마찬가지로 모든 마케팅은, 그게 언피시한 마케팅이라도 주요 소비층을 타깃해야한다는 점에서 정치적 성격을 갖고 있고 rnd비용을 희생해서 행해지는 것임 기본적으로 좌우파랑 상관없는 문제라는거지
아마존 프라임은 만들어진지 얼마 안됐음 아나코 캐피탈리즘은 라스바드의 사상을 주로 말하는거지 그 이름에 아나코가 들어갈 뿐임 기존의 아나키즘과는 별 관련 없음 PC주의를 요구하는 소비자도 있겠지만 요구하지 않는 소비자가 더 많기 때문에 블리자드의 주가가 망해가는거임 시민단체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봉사활동을 함 시장에서 이익은 허영심이나 만족같은게 아님 금전적 이익을 말함 시장이 뭔지 알아보는게 좋겠다 그런 경제 모델이전에 비효율적인 기업은 경쟁 도태당하는게 시장 원리임
파리기후협약같은 경우 정부의 강권이 이루어지고 있고 반pc적인 기업은 청문회에 불려감 pc주의가 마케팅이라면 아마존 프라임의 약진이나 블리자드나 넷플릭스 꼴을 보면 실패한 마케팅이고 시장도태가 일어나면 됨
먼저 나온 바쿠닌식 아나키즘만 아나키즘이라는 거 자체가 넌센스임 아까 니가 분명 시카고 학파만 우파라고 따지는게 협소하다고 지적했고 난 니 말마따나 우파의 저변을 넓게 설정해줬을 뿐임 시민단체는 이익을 추구하지 않고 봉사활동을 함 > 이게 "이익"인데요? 개개인의 이익이 반영된 활동인거지 그리고 봉사활동에만 한정하는것도 시민단체의 설립의의를 크게 한정하는 거고 이익은 허영심이나 만족같은게 아님 금전적 이익을 말함 시장이 뭔지 알아보는게 좋겠다 > 뭔 이거야 말로 니맘대로 정의하고 앉았네ㅋㅋㅋㅋ허영심을 돋울 수 있어서 명품소비하고 돈을 쓰는 행위는 경제활동에 안들어감? 너 경제학 개론서는 펼쳐본거 맞아?
그런식으로 모든 이념을 넓게 설정하면 이념 구분의 의미가 없음 시장에서 이익은 금전적 이익을 뜻함 경제학 기본서에도 당연히 개인적 만족을 이익으로 치지 않음 그런걸 이익으로 규정하면 시장에서의 경쟁우위나 경쟁도태의 개념이 무의미해짐 공부를 더하는게 좋겠다.
반pc적인 기업은 청문회에 불려감 > ??? 듣도 보도 못한소리 파리기후협약같은 경우 정부의 강권이 이루어지고 있고 > 이거랑 애초에 좌우파랑 무슨 상관이 있나 싶지만 선형적인 발전선상을 따져보면 파리기후협약은 당연히 각 국가가 할당해서 이행해야하는 부분임 여기가 특이점주의자만 모여있는 곳이라서 지수발전이 지구온난화의 효과를 무화하리라는 예측때문에 필요없다고 보는 거지 이런 식으로 따지면 특이점 주의적 전망에 기준해서 의사결정을 하지 않는 모든 기업과 국가는 반혁신임
명품 소비 자체는 소비활동이고 그걸 촉진시키는걸 마케팅 활동이라고 할수있지만 그 허영심 자체를 이익으로 규정하는건 어떤 경제학 기본서에서도 규정하지 않음 그런게 있으면 갖다줘
진짜 무식이 도를 넘어도 크게 넘었네 이익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물질적이든 정신적이든 개인의 주관적 만족을 말하는 거임 경제주체를 개인과 기업으로 나누는 까닭도 기업은 교환가능한 형태의 이익인 수익 창출을 목적으로 하기 때문에 나누는 것이고. 진짜 학부수준은 커녕 고등학교 경제과목 수준도 안되는 지식으로 뭔 얘기를 하려는 건지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트윗 페이스북 차단도 청문회에서 거론된거임 파리 기후협악을 지켜야한다고 가정해도 당연히 이행을 왜 정부가 결정함? 이게 정부가 시장 활동에 간섭하는거 아닌가? 어떻게 정부가 시장에 간섭하는게 혁신적이라 할수있음?
ㅇㅋ 바로 인용들어간다 갖다달라고 하니까 좀만 기다리셈
경제학에서의 이익을 개인의 만족으로 정의하는건 대화가 안통할만큼 경제학적 지식이 없다는 소리임 그딴 개인의 만족을 시장에서의 이익으로 정의한다면 경제학의 모든 기본이 다 무너지는데 개인의 만족이 시장에서의 이익이라는 경제학 원론이나 개론서가 도대체 어딨음?
내가 말하는 이익이라는 것은 profit이 아니라 경제적 효익인 benefit을 말하는 것임 profit개념은 계량가능하고 교환가능한 형태의 이익의 특수한 한 형태에 지나지 않음
헛소리 하지말고 경제학에서 이익이란 개념이 뭔지 스스로 보셈 메일경제 경제용어사전
https://www.mk.co.kr/dic/m/desc.php?keyword=%EC%9D%B4%EC%9D%B5
어디에 만족감이 이익으로 나옴?
니가 profit으로 한정해서 검색하니까 당연히 그렇게 나오지 그러고보니 한국어로는 benefit을 편익으로 옮기는군 번역어가 어쨌든 내 논점은 변하지 않음 기본적으로 경제학은 benefit에 기초해서 체계가 세워진 학문이고 개인의 주관적인 만족감은 개개인의 편익을 가장 최대화하는 주요한 보상체계임
편익(Benefit)은 경제학에서 정책의 비용과 효과를 모두 계량화한 뒤, 정책을 이행하는 데 드는 비용과 그로 인하여 발생하는 편익을 화폐 단위로 환산하고 계산하여 비용과 편익 각각의 현재 가치를 비교하는 편익비용분석(便益費用分析,benefit–cost analysis)에서처럼 편익은 재화나 용역으로부터의 비용(cost)에 대응 및 상응하는 이익의 가치로 효용을 분석하기 위해 계량화한 수치 값이다. 너는 계량화한 수치라는 말 안보임?
편익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효익을 계량화 한것이고 그 자체가 주관적인 만족감인 효익을 경제학에서 다룰 수 있는 형태로 바꾼 것에 지나지 않음 그 근본은 환원적으로 효용으로 소급되는 것이고 경제학이라는 것은 그래서 단순히 교환과치의 거래와 생산 그 이상일 수 밖에 없는 것임
결국 정리하자면 좌파니 우파니와 상관없이 지수발전은 그대로 이뤄진다는 것이 사실이고 어느쪽도 특이점주의 입장에서는 정의거나 부정의가 아니라는 것임 파리기후협약이 부정의라면 선형적인 관점에서 이뤄지는 모든 투자와 소비가 부정의이고 이것 역시 경제주체/ 정치적 주체들이 기본적으로 선형적이기 때문에 생겨나는 불합리이기 때문에 꼭 거쳐야 하는 과정이며 우파적 관점으로 세워지고 집행되는 정책역시 태생적으로 안고 있는 한계임
틀림 넌 아까 허영심을 계량화한다고 했음 경제학에서 말하는 효익은 주관적 만족감이 아니라 계량화된 이익임 이건 합리적 인간을 가정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니가 말한 허영심 따위를 계량화하는것과는 다름 그러한 감정은 경제학적으로 수치로 소급할수 없음
좌파식 공산주의는 당연히 발전이 늦춰짐 소련에서 유전학이 전체주의적 정의와 맞지않는다고 퇴출당한걸 보면 그런 말 못하는데 파리 기후 협약이 부정의라고 투자와 소비가 부정의가 되진 않음 파리 기후 협악이 부정의면 파리 기후 협약이 부정의한거지 심지어 그것이 부정의하다고 정부의 간섭은 원래 부정의한것인데 상관 없는 투자와 소비가 어떻게 부정의가 됨? 경제 정치적 주체들이 선형적이란 말은 왜나옴? 우파적 정책은 그냥 시장을 내버려두는거지
아니 효용은 전통적인 경제학의 주제일 뿐 아니라 경제학의 atomic unit임 이익이든 편익이든 효익으로 기본적으로 환원가능하고 경제적인 판단이라는 것은 모두 이에 기초해있음 개인은 기본적으로 효용을 극대화하려는 성향을 갖고 있고 기업의 이익(수익)이라는 것도 이런 효용을 극대화 하려는 와중에 이차적으로 파생된 개념이며
그 효용이 합리적 집단을 기준으로 한거지 개인의 허영심을 수치화할려고 만든게 아니라니까
A국가에서 감자 두개 생산하고 B국가에서 감자 네개 생산한다고 하자 A국가에서 감자 하나 가치는 B국가에서 감자 두개 가치를 지니겠지? 합리적 집단을 기준으로 효용을 평가하는거지 개인의 허영심을 수치화 할수있으면 어떻게 수치화 할 수 있는지 근거가 뭐임?
시민단체 또한 개인과 마찬가지로 효익을 극대화 하는 경제주체가 되는 것임 그리고 소련과 나치의 의사결정은 기본적으로 독재체제이기 때문에 가능했던 것이지 그것이 좌우파냐와는 전혀 무관하고(애초에 나치는 좌파도 아님) 지금 본문은 구 공산권 몰락이후 대의민주주의가 성립해 좌우파가 대립 경쟁하는 국가들의 현실정치를 기준으로 얘기하는 것임
소련이나 아프간 이란 북한 사우디 같은 곳의 현실정치가 기술정체에 미치는 영향을 얘기하는 게 아니고 그래서 본문에 신정정치나 독재체제 얘기를 안꺼낸것
시민 단체 마다 성격이 다른데 개인의 효익을 극대화한다고 할 수 없음 소련은 좌파가 맞음 나치도 좌파적 정책을 했음 현대 정당정치는 중도로 기울뿐 이념적 좌우파는 없음 미국 민주당도 근본적으로 우파 정당임
좌파 이데올로기 안에는 당연히 공산주의가 포함되어있음
틀림 넌 아까 허영심을 계량화한다고 했음 경제학에서 말하는 효익은 주관적 만족감이 아니라 계량화된 이익임 이건 합리적 인간을 가정으로 하는것이기 때문에 니가 말한 허영심 따위를 계량화하는것과는 다름 그러한 감정은 경제학적으로 수치로 소급할수 없음 > 아니 경제학은 수 세기전 탄생당시부터 의사결정을 모델링하는 학문이었음 그게 이상화된 개인을 가정(고전 경제학)하는 것이든 비합리적인 개인(행동 경제학)을 전제하는 것이든 달라지지 않았음.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그것을 계량가능한 것으로 치환해서 다루고 있을 뿐이며, 계량불가능한 이익을 수반하는 의사결정을 경제학의 영역 안에서 다루지 못한다고 배제한 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합리적 집단을 기준으로 한거지 개인의 허영심을 수치화할려고 만든게 아니라니까 > "합리적 집단"이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이론을 이상화하기 위해 "가정" "전제" 단순화 한 것이지 그 자체가 경제학에서 반증가능한 형태로 제시한 경험적 관찰에서 근거한 것이 아니며, 기존에는 허영심과 같은 요소 또한 "합리성"안에서 함께 다뤄졌을 뿐임 경제학에서 주정적인 효과나 화폐경제 밖의 의사결정 메커니즘을 아예 배제한다면 밴드웨건 효과나 게임이론 같은 것들은 아예 다룰 수도 없을텐데?
좌파 이데올로기 안에는 당연히 공산주의가 포함되어있음 > 내가 본문에서 분명히 언급했음 "어차피 좌파이데올로기이든 우파이데올로기이든 실제로 집권세력은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경쟁과 복지를 둘 다 고르게 신경쓰게 마련인데 이런 상황에서는 현실정치는 특이점 도래에 아무 영향을 주지않음" 이라고 당연히 구공산권붕괴로 레니니즘이나 마오이즘이 설득력을 잃고 ai혁명을 주도하는 최선진국들은 민주주의 틀안에서 좌우파 갈라서 알력다툼 하는 데 한해서 논의를 진행하고 있는 거임 소련이 좌파가 아니라는 게 아니라 지금 현실정치의 좌파가 지수발전을 늦추지 않는다고
시민 단체 마다 성격이 다른데 개인의 효익을 극대화한다고 할 수 없음 > 시민단체에 참여한 개개인의 효용을 극대화하는 것이겠지. 남양 불매를 주도하는 시민단체가 있다고 치자, 그러면 그사람들은 불매운동에 필요한 인력과 시간을 기회비용으로 삼아 남양불매라는 궁극적인 목적을 효용으로 갖는 것임 그리고 이 불매운동에 반응하는 소비자들은 불매운동에 참여함으로서 본인의 의사를 반영한 소비를 하는 것이고, 남양이라는 기업은 매출이 떨어지니 마케팅 비용을 지출하는 것이고. 그게 합리적이든 비합리적이든 그게 중요한게 아님 어쨌거나 경제학에서 다루고자 하는 문제 안에 들어있고 고전적인 경제학에선 모든 주체가 합리적이라고 본 것이고 행동주의 경제학에서는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이 개입한다고 봤다는 차이가 있을 뿐임
니가 말한 행동 경제학도 게임이론등 합리적 선택을 기준으로 하고있음 개인의 허영심을 수치화 할수 없음 합리적 집단에 의한 비판은 많지만 그게 개인의 허영심을 수치화할수 있다는건 아님 게임이론이야말로 합리적 선택을 기준으로 한건데? 현실 정치의 좌파의 기준은 뭔데? 구공산권 붕괴로 민주주의가 안정적으로 정착했다는 주장은 후쿠야마 본인이 철회한지 오래임
파리 기후 협악이 부정의면 파리 기후 협약이 부정의한거지 심지어 그것이 부정의하다고 정부의 간섭은 원래 부정의한것인데 상관 없는 투자와 소비가 어떻게 부정의가 됨? 경제 정치적 주체들이 선형적이란 말은 왜나옴? 우파적 정책은 그냥 시장을 내버려두는거지 > 아니, 지금 당장 구글 같은데 투자하려는 기업이 있다고 치자. 이 기업은 '선형적'인 관점에서 이 기업의 가치들을 평가해서 투자할 거고. 그 또한 특이점주의자 입장에선 가치의 평가절하로 이어질테니 부정의가 되는 것. 파리기후협약이랑 다를 바 없음 하지만 선형주의자 입장에서는 지극히 합리적인 투자겠지
시민 단체의 효용이 개개인의 효용을 의미하는건 아님 개개인은 손해를 볼수도 이익을 볼수도 있음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있는거랑 허영심을 수치화할수 있는거랑 다르다니까?
또 마찬가지로 파리기후협약이라는 것은 선형주의관점을 채택하면 정의임. 왜냐하면 지수발전이라는 모멘텀이 없으면 지구 온난화로 인해 인류문명이 큰 피해를 입을 것임은 명약관화한 팩트이기 때문임. 개개의 기업은 전 인류의 복리를 증진하는 방향에서는 의사결정을 하지 못하므로 아무리 기업 각각의 이익을 극대화하려고 하여도 그 의사결정은 인류 공동체 전체로 봤을 때 기본적으로 비합리적이고, 따라서 민의를 반영한 정부간 협약을 통해 기업에 쿼터를 강제하는 것임 내가 기후협약이 부정의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지구온난화는 어차피 기술적인 돌파구를 마련할 수 있어 비가역적인 재앙이 아니라고 보기 때문이지(즉 특이점주의자라서 이기 때문) 우파이기 때문이 아님
파리기후협약이랑 구글은 왜나옴? 기업은 선형적인 관점으로 투자하지 않음 얼마전 유행된 캐시우드의 펀드회사 반례도 있는데? 특이점 주의자 입장에서 누군가의 선형적인 투자가 평가절하로 된다면 그건 매수 기회일뿐 부정의가 아님 이것과 파리 기후협약은 아무런 관련 없음 선형주의자의 투자와도 무관하고
시민 단체의 효용이 개개인의 효용을 의미하는건 아님 개개인은 손해를 볼수도 이익을 볼수도 있음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이 있는거랑 허영심을 수치화할수 있는거랑 다르다니까? > 고전적인 경제학에서는 허영심이든 배고픔이든 무엇이든 주정적인 가치를 효용이라는 큰 이름으로 묶어서 합리적이라고 "가정" 및 "전제"하여 다루었기 때문에 따로 이론적인 고려에 넣지 않은 것일 뿐이지 비합리적인 의사결정에 기반하여 이뤄진 소비자체를 다루지 않은 것은 아님. 그러니까 명품 가방 판매 대금 같은 것이 고전적 경제학의 주제가 될 수 있었던 것이지. 허영심까지 "합리적 소비"의 일환으로 다뤘으니까
그리고 시민단체의 효용이나 개인의 효용이나 기업의 효용이나 매한가지임 어떤 시민단체가 소기의 성과를 이루더라도 거기 참여한 개인은 그 활동으로 오히려 해를 입을 수 있고 또 다른 시민단체는 그 시민단체로 인해 불이익을 봤을 수 있지. 개인도 그렇고 기업도 마찬가지임. 결국 시민단체를 포함해서 모든 경제주체가 "합리적(고전 경제학)"이든지 비합리적(행동주의 경제학) 이든지 둘 중하나인것이지 시민단체는 "시장"의 합리적인 일부가 아니라서 전통적인 경제학의 영역이 아니라고 자기맘대로 이 분 편가르기 한다는 것부터가 경제학에 대한 가장 기본적인 이해가 결여되었다는 증거
파리기후협약이랑 구글은 왜나옴? 기업은 선형적인 관점으로 투자하지 않음 얼마전 유행된 캐시우드의 펀드회사 반례도 있는데? 특이점 주의자 입장에서 누군가의 선형적인 투자가 평가절하로 된다면 그건 매수 기회일뿐 부정의가 아님 이것과 파리 기후협약은 아무런 관련 없음 선형주의자의 투자와도 무관하고 > 고성장 기술주에 투자하는 기업이 있다는 것이 "선형적인 관점으로 투자하는 기업이 없다"라는 뜻은 아니지 그렇게 따지면 전세계 모든 기업이 고성장 기술주에 투자해야지.
투자가 평가절하로 된다면 그건 매수 기회일뿐 부정의가 아님 > 아니 부정의가 맞아. 지수발전을 바라는 입장에서는 막대한 자금이 오로지 지수발전을 가능케 하는 소수 기술발전에만 집중 투자되어 쓰여야 그게 정의가 되는거임 하지만 보통의 상식인들은 대개 다 선형주의자이기 때문에 이게 기업의 의사결정에 반영되지 않을 뿐
모든 경제주체가 합리적이거나 비합리적이라는 둘로 나뉘는것도 틀림 경제학의 분파에는 그것보다 더 많은 분파가 있음 전세계 모든 기업은 고성장주에 투자할 이유가 없음 자유로운 선택을 할 뿐임 그건 지수발전을 원하는 사람의 정의이며 지수발전을 원하는 사람이라도 의견이 갈림 그걸 정의로 퉁칠수도 없고 정의의 의미조차 갈림
개인의 허영심을 그 자체로 이익으로 수치화할 수 있느냐임 > 기존의 경제학은 이것을 뭉뚱그려 "합리성"의 이름으로 가격에 반영했음 예를들어 명품소비의 배경에 허영심이 있으면 그것을 명품 가방만큼의 이익으로 정의내리면 되는 것이고 허영심 또한 효용의 일부로서 합리적인 편익으로 바라본 것이고 경제심리학에서는 인간의 의사결정을 일종의 휴리스틱 템플릿에 따르는 관례적인 의사결정으로 바라보아 이러한 비합리성을 이론내로 새로이 포용한 것임
지구 온난화는 팩트가 아님 지구 온난화를 명약관화한 팩트라는건 트럼프 시절들어 학계에서 연구 끝에 반박논리가 많이 나왔음 일단 온난화로 엄청난 타격을 입을 거라는데 열대 우림에 지구 종의 70%가 거주하는건 알음? 해양도 더운 지역이 더 많은 종이 있음 개인의 허영심을 수치화하는것과 비합리적인 의사 결정에 의한 소비를 다루는것은 다름 네가 말하는건 개인의 허영심을 그 자체로 이익으로 수치화할 수 있느냐임
지구 온난화는 팩트가 아님 지구 온난화를 명약관화한 팩트라는건 트럼프 시절들어 학계에서 연구 끝에 반박논리가 많이 나왔음 > 이것만 봐도 니가 음모론자라는 것이 명백하지 과학 합리 따지면서 기상학자들 얘기는 귓등으로도 안듣는 것이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무슨 열대지역에 인류의 70퍼센트가 거주하는거랑 지구온난화랑 뭔상관임;;
경제학적 합리성은 인간이 합리적 존재라는것부터 가정으로 시장하며 최소의 비용으로 최대의 효용을 내는걸 말하지 그걸 허영심을 이익으로 수치화할수 있다고 말한게 아님 허영심의 수치화는 합리적 편익과 아무런 관련 없다니까? 경제시림학 니가 말한 경제심리학도 감정을 이익으로 수치화하는 학문이 아냐
그럼 지구온난화 팩트 하나만 갖고와보셈 인류말고 지구 종
모든 경제주체가 합리적이거나 비합리적이라는 둘로 나뉘는것도 틀림 경제학의 분파에는 그것보다 더 많은 분파가 있음 > 무슨 분파가 있는데? 난 케인지즘이랑 태동당시의 고전경제학이랑 오스트리안 학파 다 포함해서 경제주체는 "합리적"이라는 얘기를 한거고 행동주의 경제학에 한해서 경제주체는 "비합리적"일 수 있다라고 얘기한 거임 경제학이론이야 찾으면 쎄고 쎘지 근데 니 입맛대로 시민단체는 비합리적이고 개인과 기업은 합리적이라고 읊어주는 이론이 있으면 이름을 대봐
미국 공화당의 현재 주류인 트럼프계나 테드 크루즈 의원등 반지성주의자로 모는건 PC주의자들이나 할 짓임 근거 하나만 갖고오면 반박 가능하니깐 가져와봐
시민단체는 시장에서 기업에 비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경쟁도태 당함 이건 경제학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시민단체가 기업보다 이익에 대한 효율이 적기 때문의 문제임 당연히 경제 주체는 합리적이고 행동주의 학파에선 경제주체는 비합리적일수도 있음 이게 허영심을 수치화 할수있는걸 의미하는게 아니니깐 그렇지
그럼 지구온난화 팩트 하나만 갖고와보셈 인류말고 지구 종 > 지금 해수면 낮춰지고 투발루 가라 앉는 건 뭐라고 설명할 건데? 그리고 기본적으로 너는 기업과 개인은 합리적인 시장경제 틀 안에 있고 정부와 각종 시민/이익단체는 비합리적이라는 논리에는 방어 실패했기 때문에 특이점 도래까지 과도기 기간동안 우파는 정의 좌파는 부정이라는 이분법을 입증하지 못했음 결국 핵심적 의사결정의 주체들이 선형주의자인 이상은 특이점 주의 입장에선 비합리적일 수 밖에 없는 거고 현실정치는 특이점주의랑 전혀 무관하기 때문에 우파도 좌파도 논의 밖에 있어야 함
허영심을 수치화 할수있는걸 의미하는게 아니니깐 그렇지 > 허영심을 이론화 하고는 있지 그게 경제학의 주제라는 것이고. 고전적인 경제학에서도 이런 감정이나 욕망의 문제를 합리성으로 뭉뚱그려 다뤄서 수치화 했을 뿐 역시 경제학의 주제로 오래도록 다뤄왔음 너만 모르는 것일 뿐
미국 공화당의 현재 주류인 트럼프계나 테드 크루즈 의원등 반지성주의자로 모는건 PC주의자들이나 할 짓임 근거 하나만 갖고오면 반박 가능하니깐 가져와봐 > 아 네 트럼프랑 테드 크루즈 얘기는 듣겠고 기상학자들 얘기는 못듣겠고?
투발루의 면적은 2.9% 늘어났음
https://www.researchgate.net/figure/Examples-of-island-change-and-dynamics-in-Tuvalu-from-1971-to-2014-a-Nanumaga-reef_fig1_323072528
투발루의 인구는 1961부터 2021까지 두배로 증가함 당연히 시민단체는 기업보다 이익을 우선시 하지 않기 때문임 물론 이익을 우선시하는 시민단체도 있겠지만 그러면 시민단체로서 역할을 못하겠지? 의사 결정자들이 선형적인 결정만 한다고 말할수도 없으며 현실정치에서 소련등 좌파의 집권이 악영향을 끼친 사례보면 현실정치를 배제할수없음
시민단체는 시장에서 기업에 비해 비효율적이기 때문에 경쟁도태 당함 이건 경제학자가 필요한게 아니라 시민단체가 기업보다 이익에 대한 효율이 적기 때문의 문제임 > 이건 또 무슨 소리ㅋㅋㅋㅋ그래서 한국소비자연맹은 삼성전자보다 비효율적이라서 도태당한다고? 이게 말이 되는 소리라고 생각함? 차라리 국민의 당이 아인슈타인보다 비효율적이라서 도태당한다고 해라 카테고리가 다른걸 왜 비교하고 앉아있음 애초에 기업이랑 시민단체는 설립 목적이 다른데 그리고 누누히 말했지만 기업보다 시민단체가 비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많이한다는 니 주장의 이론적 근거가 뭐임?
어떤 경제학도 허영심을 수치화한적이 없다니깐? 행동 경제학은 비합리적 의사결정의 존재도 맞지만 주어진 정보하에서 최선의 판단을 하는걸 말하는 학문이고 그게 비합리적 의사 결정이 될수도 있다는거지 시민단체가 얻은 허영심이란 이익을 수치화하는건 듣도보도 못했고 경제학적으로 말도안되는 이야기라고
coral reef잖아. 생물이니까 환초는 규모가 커지고 있는거지 그게 해수면이 낮아지고 있다는 거임? 그리고 인구야 가라앉고 있는 자카르타 인구도 실시간으로 증가하고 있음. 그리고 명시적 수익을 추구한다는게 어째서 합리적인 경제주체라는 뜻인지? 니가 보기엔 이익을 추구해서 애플한테 제발 와이파이 기능쫌 빼달라고 읍소하는 통신사들이 합리적으로 보이냐? 그냥 우파가 정의라는 얄량한 정치적 주장하려고 기업의 비합리적 의사결정이라는 걸 일체 인정하기가 그렇게 힘든게 정말 웃김
소비자 연맹이 도태당하지 않는 이유는 정부의 지원이 있어서고 시민단체가 기업보다 비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이유는 기업만큼 이윤에 대한 목적이 없기 때문임 너는 자꾸 허영심을 이익으로 본다는 소리를 하고 있는데 그건 근거없는 소리다.
어떤 경제학도 허영심을 수치화한적이 없다니깐? > 허영심이라는 건 단지 비합리적 의사결정의 예일 뿐임 그리고 난 허영심을 수치화 계량화했다고 한번도 한적이 없음 허영심이 효용이라는 의사결정 메커니즘의 일부라고 했을 뿐이지 그리고 의사결정 메커니즘에 대한 이론은 경제학의 핵심적 주제이고 중핵이며 그렇기 때문에 물물교환 경제나 게임이론 같은 주제도 경제학에서 다루고 있는 것임
profit이 아니라 benefit, utility라면 당연히 허영심이든 자만심이든 배고픔이든 benefit안에 드는 거고 profit도 결국 창발적인 개념일뿐 편익과 효용이라는 기초개념으로 환원가능하다는 게 내 주장의 요지임. 가령 배고파서 돈을 주고 제육볶음을 사먹었으면 전통적인 경제학에서는 배고픔을 그냥 효용이라는 이름으로 바꿔 불렀고 배고픔 또한 합리성의 일부로 파악했을 뿐이지 배고픔이라는 주제를 다루지 않았다는 게 아니라는 게 내가 하는 말임
소비자 연맹이 도태당하지 않는 이유는 정부의 지원이 있어서고 > 이건 정부의 지원을 받는 기업과 정부지원 없이도 운영해 나가는 시민단체에 대해서는 적용이 안되는 사항임. 모든 국가들이 한국처럼 비영리민간단체지원법을 지정하고 있지 않고 세금 투입없이 순전히 후원만으로 운영되는 시민단체들도 쎄고 쎘음 그리고 애초에 꽃이랑 멍게를 비교하는 게 말이 안되듯 설립목적이 다른 시민단체랑 기업의 가치를 같은 척도상에 놓고 평가하는 것부터가 어처구니 없음임
섬 면적이 늘었다는데 어디 네 주장이 나오냐? 본문은 해안선 늘어난것만 나오는데? 방금 투발루가 가라앉고 있다고 안했냐? 안가라앉고 있는데 수익을 추구하기 때문에 시민단체보단 합리적 의사결정이 가능하지 그렇다고 모든 행동이 합리적인건 아니지 그들 나름대로의 판단 결과 시장에선 이해가 안가지만 비합리적인 판단을 할수도 있겠지 그러나 이익을 추구함으로서 기업 집단은 시민 단체 집단보다 평균적으로 경쟁에서 우월하지 그러니깐 기업이 시민단체보다 큰 이윤을 얻고있잖아. 기업의 비합리적 의사결정이 있다고해서 우파랑 그게 무슨 문제냐? 그렇다고 기업보다 정부가 효율적이게 됨?
시민단체가 기업보다 비효율적인 의사결정을 하는 이유는 기업만큼 이윤에 대한 목적이 없기 때문임 > 애초에 기업은 이윤에 대한 목적이 있기 때문에 전체 인류사회에 비춰 비효율적인 의사결정을 마구 해대고 있음 타다 같은 차량공유서비스에 기종의 여객운수업체들이 반발한 것은 공공선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 이윤을 극대화하고자 했기 때문. 아이폰에 와이파이 탑재안하고 들여오면 안되냐고 애걸했던 통신사들도 마찬가지임 결국 이런 기업들은 지수성장에 방해가 됐으면 방해가 됐지 도움이 되지는 않는 게 분명. 물론 난 방해조차도 안된다고 생각하고 있지만
너는 시민단체의 정치적 만족이나 허영심을 이익으로 볼수 있다고 했고 그건 이익이 되지 않는다고 말했을 뿐임 이익은 생산과정과 경영활동으로 얻어지는거임 순전히 세금이 투입 안되서 운영하는 시민단체들은 결과적으로 세금이 투입되는 시민단체보다 운영상 어려움을 겪겠지? 시민단체랑 기업을 일률적 비교하는게 아니라 네가 시민단체가 허영심을 이익으로 칠수있다고 했기에 반박한거임
누구맘대로 여기서 기업이 정부나 시민단체보다 정의에 기여하고 있느냐 효율과 비효율을 따지고 앉았느냔 말이지. 그거야 말로 계량 불가능해보이는데 넌 어떻게 이걸 계량하고 앉아있음? 난 어디에도 시민단체나 정부가 기업보다 더 낫다고 말한 적 없고 좌파를 우파보다 더 낫다고 옹호한적도 없음. 좌파도 우파도 특이점 도래에 도움도 피해도 주지않는다고 했을 뿐. 기업의 이익 획득에 특화되었다는 것은 말그대로 니가 강조했듯 교환가능한 화폐가치로서의 수익을 얘기하는 것이고 그것이 공공선에 기여한다는 얘기는 아니며 지수발전에 기여한다는 얘기는 더더욱 아님
비효율적인 경영을 하는 기업은 경쟁도태되면됨 이미 마트 등은 아마존등에게 잠식당하고 있고 통신사들도 정부의 시장 간섭으로 연명하는거지 그들을 효율적인 기업으로 볼수는 없음 알뜰폰등이 시장을 잠식하는걸 보면 정부에게 보호당하는 통신사들이 시장이 전면적으로 개방되었을때 어떤꼴을 당할지 뻔함 기업의 이윤 활동은 결과적으로 공공선에 기여함 심지어 독점 기업인 스탠더드 오일도 독점으로 인한 가격인하로 석유시대를 열은 공이 있음
나는 정의에 기여한다는 말을 한적도 없고 기업이 정의에 기여해야한다는 말도 안했음 그러나 효율은 계량화해서 나타낼수 있는데 기업의 이익과 시민단체의 이익을 비교하면 됨 현재 어느 시민단체도 대기업들 만큼 이익을 벌고 있지 않음 좌파는 특이점에 피해가 됨 소련의 사례를 보면 알수있음 기업의 수익 활동이 공공선에 도움된다니까?
경쟁도태되면 되는 거 알겠는데 그래서 중장기적으로 경쟁도태될 로펌이나 통신사나 여객운수회사한테 법인세 감면해주고 법 규제 푸는게 무슨 도움이 됨? 결국 얘네들이 지수발전에 해악을 끼치는 것은 맞잖아? 그것도 자유시장이라는 질서 안에서 순전히 정부나 PC주의자나 이익단체들의 입김이 아니라 스스로의 이익을 추구하려는 마음으로 해악을 끼치고 있지 중금속 바다에 풀어서 이타이이타이병을 유발한 일본의 화학기업들도 마찬가지일테고
내가 본문에서 얘기했다고 분명히 얘기했지 "어차피 좌파이데올로기이든 우파이데올로기이든 실제로 집권세력은 극단에 치우치지 않고 경쟁과 복지를 둘 다 고르게 신경쓰게 마련인데 " 이게 소련얘기겠니? 당연히 소련식 공산주의가 몰락한 지금 사민주의와 리버럴 우파 /PC주의와 자유지상주의 사이에 그 어느것도 특이점을 늦추지 않는다는 얘기고. 그리고 기본적으로 좌파든 우파든 독재체제는 비합리적 의사결정 때문에 혁신이 늦어지게 되어있음 독재체제나 신정체제는 제외하고 얘기하고 있는거임
정부가 개별 기업에게 특혜를 주는건 망해야하는 좀비 중소기업을 일부러 살려주고 있는걸로 보면 알수있음 이런 기업들을 살려주면 원가 절감으로 더 잘팔수 있는 중소기업들이 이들을 대체하지 못해서 손해임 자유 시장이란 질서는 이들을 망하게 두는거지 개개별 기업에게 법인세 감면 개별 기업의 규제만 해제해주는게 아님 기업이 환경에 해악을 끼치는것은 그들이 정부의 존재를 망각하고 비합리적인 판단을 했을뿐임 기업은 정부에 의해 규제받을 수 있지만 정부는 규제할 수 있는 대상도 없기에 전쟁처럼 더 끔찍한 짓을 벌일 수 있음
나는 정의에 기여한다는 말을 한적도 없고 기업이 정의에 기여해야한다는 말도 안했음 그러나 효율은 계량화해서 나타낼수 있는데 기업의 이익과 시민단체의 이익을 비교하면 됨 > 내가 본문에서 한 얘기는 기업이 시민단체보다 돈을 못번다는 얘기가 아니라 "기업의 이익추구 성향이 기술발전에 악영향을 끼칠 수 있으나 ai의 자체혁신은 그런 방해 또한 뛰어넘을 정도이므로 무시해도 된다"였음 그리고 좌파에대해서도 마찬가지 얘기를 한거고. 그리고 좌우파이념이 결국 시장자유와 자유민주주의라는 공통토대 위에서 경쟁한다면 좌우파 여부가 특이점 도래에 영향을 안끼친다는 얘기였음
근데 니가 거기다가 대고 "시장 자유는 어쨌건 우파 이념임 기업 배불린다기보단 경쟁을 유지하는거지"라며 과도기에 있어서 우파이념의 우위를 주장했기 때문에 이렇게 뿌리부터 끝까지 하나하나 뜯어서 지적하며 아니라고 논변했을 뿐임
공산권 몰락으로 민주주의가 승리했다는 역사의 종언은 후쿠야마 본인이 스스로 철회한 이야기임 미국도 민주주의가 최근에 위협받은 적 있었고 난민 문제로 유럽도 극단주의 정당이 부상하고 있음 독재를 제외하더라도 좌파의 기업 규제는 기업의 경쟁력 상실로 당연히 개발 경쟁력 도태로 나타남.
그들이 정부의 존재를 망각하고 비합리적인 판단을 했을뿐임 > 이러니까 정부의 개입이 필요한거네 그리고 그 역할을 어디까지 선긋느냐는 좌우파에 따라 달라지는 거고 그게 결국 기술발전에는 아무 상관이 없다는 게 내 주장임 결국 기술발전은 소수의 하이테크 IT기업이 주도하는 것이고 정부정책때문에 좌우되는 것도 아님
좌우파 이념이 특이점 도래에 영향을 미친다니깐? 우파 이념으로 기업 경쟁력을 살려줘야 기술 발전이 빨라지지 지금 빅테크 규제나 기업에 대한 법인세 인상등을 구글 같은 기업에게 시도한다 치자 딥마인드도 엄청 적자고 적자로 보스턴 다이나믹스도 팔았는데 법인세 올려서 현금 모자르게 되면 사업 축소로 나타나는건 당연한거 아니냐?
공산권 몰락으로 민주주의가 승리했다는 역사의 종언은 후쿠야마 본인이 스스로 철회한 이야기임 > 알겠는데 소련식 공산주의 하겠다는 정당이 과반정당 되면 그때 내 본문이 틀렸다고 얘기하셈 누가봐도 모멘텀 상실해서 어느 주요국가에서든 소수정당 쭈구리로 빠져있구만 미국도 민주주의가 최근에 위협받은 적 있었고 > 트럼프 친러정책 때문에? ㅋㅋㅋㅋㅋㅋㅋ 좌파의 기업 규제는 기업의 경쟁력 상실로 당연히 개발 경쟁력 도태로 나타남 > 그러니까 하이테크 기업의 연구비 투자에 영향을 끼치지 못하기 때문에 상관없다 이말임 부정적인 효과도 있을 수 있겠고 오히려 독과점시장에 어느정도 정부 규제가 들어가면서 더 좋은 효과를 낼 수도 있고 양날의 검이지만
야경국가도 엄밀히 말하면 정부의 개입임 좌파처럼 개입하자는게 아님 그리고 환경을 망친 도쿄 전력의 경우 정부의 독점기업이라 안망하니 방만한 경영 등으로 최악의 환경 사례를 초래한 측면도 있다
보스턴 다이나믹스 > 이거 ai기업 아닌 거 알지? 희망없어서 버린거임 그리고 구글이 자금난에 시달려서 연구비 투자 못했다는 얘기 들어본적도 없네 유튜브도 적자나는거 몇년을 끌어안고 있다가 끝에 잭팟터졌는데 장기적인 관점에서 안고 있는거지. 구글이 플레이스토어 수수료 대금 30% 떼 먹는거 못 떼먹게 규제하는 거 정도로 특이점이 늦춰지진 않는다 이말이고 과도기에 좌우파 중에 하나 선택하는 건 순전이 본인 이익에 따라 결정하면 되는 것이지 특이점과는 전연 무관함
중도적 민주주의로 세계가 계속 유지될거라는게 한심할정도로 안일한 생각이지 그걸 내가 반박할 필요는 없음. 이미 유럽에 극단주의 정당은 많고 주류 야당에도 그런 정치인이 들어오고 있음 제레미 코빈이나 장 뤽 멜랑숑등 이들은 기존 정당에서 좌파 극단주의로 승리한 정치인임 미국 민주주의의 위기는 트럼프를 뽑은 유권자들이 극단화되서 의회점거한거 말한거임 친러정책이랑 관련 없음 하이테크 기업의 연구비 저하는 당연히 부정적 효과를 냄 그리고 독과점 시장을 유지할려면 엄청난 혁신과 경쟁 우위가 필요하다니까?
구글이 자금난에 시달리지 않는건 지금 돈을 잘벌고 있기 때문이지 좌파 규제 정책으로 유튜브를 독립회사로 나누라느니 세금을 수십퍼센트 인상한다느니 그러면 당연히 구글도 경영난이 벌어질 수 있음 트럼프 정권때 법인세가 10% 낮아진만큼 세금 수십퍼센트 인상은 민주주의 정부에서도 좌파가 집권하면 충분히 벌어질 수 있는 일음 바이든도 증세할려고 국제적 증세 협조 운운하고있고.
근본적으로 내가 얘기하고자하는 것은 야경국가이든 큰 정부이든 간에 특이점 도래에 영향을 못미칠거고 좌우파는 각자 과도기의 현실 육체와 계급에 뿌리를 둔 본인의 사정에 맞춰서 선택하면 되는 것이지 어느쪽도 정의도 부정의도 하니라는 얘기를 하는 거임 앞서 니가 지적했듯 했듯 좌파 이데올로기가 IT기업에 악영향 주는 것도 있겠으나 시장자체의 비효율성에 의한 IT기업의 시장독점은 또한 그 자체로 특이점을 늦출만한 악조건이기도 함 하지만 난 기술 혁신 그 자체가 이런 제도적 한계를 뛰어넘을 것이라고 보기 때문에 현실정치의 좌우 이념은 지수발전에 미치는 영향이 미미하다고 보는 것이고
혁신과 경쟁우위 필요한 건 알겠는데 최후의 승리자 한명이 아직 없는 TSMC와 삼성간의 대결에서는 출혈경쟁까지 벌이면서 RnD투자 하고 있잖아? 이게 니가 든 사례임 내가 든 것도 아니고. 이게 TSMC혼자 살아남아서 적당히 투자하는 것보다 지수발전에는 더 도움되는 일 아님? 근데 만약 저렇게 출혈경쟁하다가 삼성이 뒤지고 TSMC가 rnd투자도 줄였다, 그러면 이것도 결국 시장 자율에 맡긴 결과고, 특이점주의자 입장에서는 부정의지
시장은 비효율적이지 않음 IT 기업의 시장 독점 말하는데 아까도 말했듯 아마존의 시장 독점은 그들이 스스로 이익을 포기해가면서 까지 점유율을 유지하고 있는 결과고 구글의 검색엔진이나 유튜브는 네가 말했듯 출혈을 강요하면서까지 경쟁했던 결과고 그렇다고 이들이 안전한건 아님 검색엔진 순위를 보면 알겠지만 구글도 혁신 없인 빙에 뒤집힐 수 있음 독점을 유지하기 위해선 혁신을 계속해나가야함 안주하는게 아니라. TSMC와 삼성전자등 누가 승리해도 인텔등 나머지 기업을 막을려면 혁신을 계속해나가야함 그리고 지금 TSMC랑 삼성간의 대규모 출혈 경쟁은 병리적 현상임 기술 발전에 좋아보이긴 해도 시장 전체적으로 봤을땐 같은 기술을 경쟁 우위를 위해 엄청난 돈을 들여 서로 기업의 사운을 걸며 연구하고 있음 둘다 망할수있음
애당초 TSMC나 삼성전자나 그들도 240조,113조씩 투자하는건 정상이 아님 이걸 기술발전에 좋다고 하기 전에 둘다 망해서 인텔등 다른 기업이 차지하기 전까지 공백이 일어나면 그게 기술발전에 좋을까?
그들이 경쟁을 하건 누가 이겨서 독점하건 자유로운 시장 활동일뿐임 그러나 여기에 정부가 개입하는 순간 진짜 비효율이 생기지 대만 정부가 TSMC를 쪼개거나 삼성이 노동자 이사회라는게 생겨서 거기에 경영권을 넘겨야 하거나 그럴때 비효율이 발생하지
Wifi를 소비자가 원하지 않는데 기업이 반대한다는게 존나 웃긴거지 소비자가 원하지 않으면 시장에 나오든 말든 뭔 상관임 ㅋㅋ 어차피 소비자 안빠져나가는데 반대할 이유가 없지.
지금 문노스 나라 10창내는거 보면 적어도 좌파는 아닌데?
미국 바이든 정부는 좌파라도 전문성과 책임감 보편상식이란게 있는데 한국좌파는 죄다 죽창질 운동권 화염병던지던 애들이라 일단 멸망하고 새로 태어나는게 빠름.
좌파든 우파든 무슨파든 문재인이 있다고 해서 특이점 도래가 늦춰지는 것도 빨라지는게 아니라는게 이 글 논점인데 문해력 왜이렇게 떨어짐 얘는?
문노스가 나라 10창내면 당연히 떨어지는 경제력만큼 여기 특이점 도래가 늦어지지 진짜 얘는 대가리가 없나?? ㅋㅋㅋ
그래서 한국의 유력 IT기업들 가운데 문재인때문에 rnd지출 줄어든 기업 ㅇㄷ?
R&D고 나발이고 가계부채 역대최대 고용보험료 고갈 건보료 고갈 부동산 폭등 그냥 나라 자체 근간부터가 10망하는 중인데 이게 터지면 무사하겠냐고 ㅋㅋ
내가 분명히 본문에 적었음 개개인의 삶의 질이 어떠하든 간에 실제로 혁신에 기여할 소수의 기업과 고급 지식노동자만 무사하면 지수발전의 도도한 흐름은 멈춰세워질 수 없음 애초에 한국이 AI혁명을 선도하는 국가가 아님은 물론이거니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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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이데올로기가 기술발전에 당연히 영항을 미치지 예를 들어 냉전시절에 우주과학이 대폭 발전했었고 지금은 50년정도가 지났는데도 그때의 기술 토대에서 전혀 못 벗어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