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대 평가된 경향이 있음

아니 대단한거 맞음 부정하는게 아닌데

자율주행 4~5단계 = 노동해방


이건 전혀 아닐텐데.

마치 노동해방 동의어로 쓰는 사람들을 많이 보게 되네...


자동차를 운전해 목적지 까지 간다도 일이긴 한데

상차 하차 적재 입출 관련 물류의 복잡성은 운전에 그리 뒤지는 난이도가 아니거든

좁은 골목길에 아슬아슬 서커스 운전해서 정차 하더라도

그 비포장된 울퉁 불퉁한 길에서 물류 하차 하고

비좁은 창고에 정리 하는거 인공지능이 처리하기에는 결코 자동운전보다 난이도 낮지 않을거임


그럼 창고를 기계 친화적으로 넓게 다시 만들고

진입로나 창고 내부 이동로도 기계 친화적으로 재설계 하면 되지 않느냐고?


근데 그건 자동운전에게도 똑같이 적용되는 말임.

그냥 도로 죄다 직선으로 변수 제거하고 만들라는 소리 비슷함

기존 인프라 죄다 뒤 엎을수는 없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