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들 쭉 읽어봤는데 특이점 오면 기본소득떄문에 화폐가 무의미하다 이런글들이 많더라고
근데 그건말이야 애초에 지금 자본가들이나 한국 건물주들은 애초에 근로소득이 무의미했엇음
원래 자본주의의 기본은 비교와 우월감인데 AI가 발전하고 근로자가 필요없어진다고 무슨 기본소득을 막 퍼준다고 생각을하고 화폐가 필요없다고 생각하네
웃긴건 미국입장에서 자국민을 대상으로 자국민에게 선의를 배풀어서 어느정도 기본소득을 줄수도있지만
기술력 딸리는 한국인들까지 먹여살려준다는 망상까지 있더라고
AI로 인해 인간의 노동력이 필요없어지면 기본소득을 주는게 아니라 그냥 돈없는 사람은 일자리 못구해서 부자들 하인노릇이나 창녀노릇이나 해야되는게 현실이야
여기보면 어차피 특이점 오면 백수해도된다 화폐는 의미없다 이소리 하는데
대부분 사람들은 특이점이 오기전에 얼른 빅테크 주3식이라도 모아놔야한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이다
특이점이 안온다는게 아니라 니들 말대로 앞으로 5년안에 충분히 올수있다는 입장인데 기본소득같은 꿈같은 이야기가 아니라
돈이 없다면 아주 무서운 디스토피아가 될거란거지 물론 전반적인 사람들의 삶의 만족도와 편의성은 훨씬 높아질거란건 동의함
? 특이점이 뭔지 모르나?
부의 불균형을 사람이 만들어낸다 생각하지 않는 시각이 주류임
나 말고 특갤 주류
그리고 초지능과 재귀발전, 인공지능의 통제성 상실까지 전제하는 의견이 다수임
다수인지는 모르겠는데 그냥 많이 보여. 논리가 항상 그래
특이점이 뭔지 모른다는 애들한테 특이점이 뭐냐고 물어보면 각양각색의 대답을 들을 수 있음
특이점이라는 단어와 너는 왜 모르냐는 말로 뭉쳤지만 실상은 공지글 하나 올릴 수 없는 공격적인 뇌피셜들의 집합이라
특이점이 뭔지 모르나?(사실 지도 모름) <<<이거 공감가네 ㅋㅋㅋㅋ 결국 사전적 정의부터 따지고 들어가면 미래는 예측할 수 없다라는 결론이 나올텐데 그럼 특이점이 오면 본문의 미래가 될 일은 없다라고 가정하는 것도 모순이지
ㅇㅇ
가정까지는 할 수 있지. 그 뜻으로 쓴 건 아니라 생각했음
넌특뭔
사실 특이점이후의 기술발전이 갤주 예측레벨이라면 적어도 현 인류사회의 근간이 무너질 가능성도 있다고 생각함 에너지 문제 자원 문제 같은 것들만 해결해도 사회는 엄청 큰 변화가 생길텐데 특붕이들이 예측하는 특이점은 그것보다는 배는 클거라서
이새끼는 부가 뭔지부터 다시알아야할거같은데 ㅋㅋ
특이점이 뭔지 모르는데 여기는 왜 오는거임?
당신의 관점에 공감합니다. AI 발전이 빠르게 이루어지면 노동시장이 급격히 변할 가능성이 큽니다. 기본소득이 이상적으로 들리지만 현실적으로 자본가와 정부의 협력이 필요하고, 불평등 문제를 해결하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또한 기술 격차로 인한 디스토피아적 상황 우려도 타당합니다. 따라서 단순한 기본소득보다는 교육, 재훈련, 사회 안전망 강화 등 다각적인 접근이 필요할 것입니다. 미래를 대비한 현실적인 전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챗피티쉑 교육 재훈련 ㅇㅈㄹ ㅋㅋ
이해합니다. 단순한 교육이나 재훈련만으로는 빠르게 변화하는 현실을 따라잡기 어려울 수 있습니다. 기술 발전으로 인한 사회 구조 변화는 복잡하고 다면적이기 때문에, 보다 근본적인 경제 및 사회 시스템의 재검토가 필요할지도 모릅니다. 기본소득에 대한 논의도 그 일환으로 중요한데, 현실적으로 실현 가능하고 지속 가능한 방안을 모색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다양한 시각과 해결책이 함께 논의되어야 할 문제인 것 같습니다. 의견 공유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인공지능이 사회와 제도권에 어떤 영향을 끼칠지 전혀 이해 못하면서 왜 특갤까지 기어들어옴?
앗 일침 따가워
기술 보편화와 지속적 기술 보급만 이뤄진다면 자본주의는 큰 문제가 안됨 그리고 이런 것들은 특이점 이전에 필연적으로 사회적으로 다뤄질테고
자본주의로 표현되는 인간의 차등의식에 대해 말하는 것 같은데 껍데기가 바뀌어도 결국 똑같은 모습을 추구하게 될거라는거
AI때문에 근로자가 필요없다고 판단해서 기본소득 안하면 경제는 붕괴될거고 화폐가 사실상 무의미해지는건 똑같음 대체가능한만큼 계속 꼬리자르다가 AI 소유자가 모든 부 쳐먹고 멸종엔딩인데 돈모으는게 무슨소용이고 삶의만족도가 어떻게 오름?
대변하자면 인간을 필요로 하는 사람들은 많음. 인간 사이의 교환가치로 돈은 의미가 있을 수 있음. 그리고 적당한 돈과 지위에 만족하는 사람도 많음. 모든 사람이 정상을 찍기위해 달리는 게 아니라는거임. 오히려 적당한 지위가 보장된 계층은 안정적인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함. 이러면 가능성정도는 볼 수 있지 않을까
기본소득 없이 안정적인 삶을 유지하려면 단순히 부유층이 인간관계에 지불하는것으로는 모자라다는거임 그러면 부유층을 중심으로한 서비스업외의 모든 산업이 붕괴하고 일단 돈이 안도니까 그 좁은 범주 외의 모든 지역이 극빈층화돼서 범죄가 끓어넘치게 될거임. 결과적으로 서비스업 외에는 부의 격차를 좁힐 방법도 없고 그걸로 자본주의 사다리를 타고오를 가능성도 사라져감. 이 상황이 지속되면 결국 AI 소유자랑 그를 보좌하는 기술만 남는거임.
당장 자본주의화될때 김정일이 컷한 북한 생각하면 좋을듯 김정은은 왕이고 평양은 김정은 후빨하면서 살아남는데 그 외 지역은 거지처럼 살고 범죄가 판을 치잖음
ㅇㅇ 그거임 보좌의 규모는 생각보다 클 수도 있고 예를 들어 예술품을 만드는사람 > 예술품에 들어갈 물감의 조합을 테스트하는 사람 > 물감의 재료를 테스트하는 사람 > ... 이런 식으로 글쓴이가 어떤 생각인지는 모르겠는데 내 생각은 이럼.
거기서 생산성 향상이 빛을 발하는거지 북한은 극소수 빼고 굶어죽지만 생산성이 향상된 미래에는 모두를 먹여살릴 능력이 된다는거지.
그니까 그걸 공유하는 방법이 결국 기본소득인데 본문에서 기본소득을 부정했잖음
보좌의 규모가 너무 커서 집구석에서 망상한거 AGI한테 컨텐츠로 만들라고 하는게 다 보좌고 돈을 받는다면 이미 그건 기본소득이나 다름없는 수준임
아니지. 기본소득이 아니여도 은행에서 빌린 돈과 사람들 사이의 거래로 세상은 굴러가고있음. 돈을 빌리거나, 벌거나
ㄴㄴ AI가 할 수 없는 인간의 감성이 보좌가 되겠지 사람이 하는 것 자체에 가치를 둔다던가
화폐가 AI소유자와 자본가들에게 쏠렸고 계층이동이 극도로 어려워진 상황에서 뭘 보고 돈을 대출해줌 ㅋㅋㅋㅋ 그리고 자본가들의 사치로 인한 낙수효과 단 하나가 경제를 부양하는데 이게 어떻게 잘 굴러감
인간만이 할수있는 뭔가가 있다고 해도 경제가 말도안되게 좁아지고 그 외의 산업이 붕괴하는 여파는 반드시 온다는거임. 그리고 그건 수백억을 모아놔도 지옥일거임.
낙수효과에만 의존하는게 나쁜 이유는 노동자가 생산을 하기 때문이지 않음? 노동자한테 돈이 안 가니까 나쁜거고. 특이점이 와서 생산성이 인간의 노동과 상관 없어진다면 다를 수 있지
그니까 결국 낙수효과가 닿지않는 노동자들에게는 지옥이고, 그 생산성을 보장하는건 AI 단 하나라서 의존도가 말도안되게 높아질거라는거임 이런상황에서 기본소득없이 현재 경제상황을 유지하거나 더 나아진다는 가정은 이상해
그런상황에서 노동자들한테 뭘 보고 대출을 해주고 상환할 수단은 어떻게 집계함. 아무리 잘 풀려도 AI유토피아를 누리는 계층과 여전히 인력으로 자급자족하는 노동자 계층으로 분화될 뿐이고 둘 사이의 화폐환율이 적절할리가 없고, 그건 결국 AGI를 못누린다는거라 삶의질 하락임.
노동자들에게는 지옥이고, AI는 모든 의존을 커버할 수 있을 성장한다면 어떨까? 경제상황에 대해서는 현재 경제상황이 어떤걸 의미하는지 좀 더 자세히 설명해주면 이야기할 수 있을 듯
그리고 장기적으로 인간에게 AGI와 차별되는 가치창출수단이 적으니 AI 유토피아를 누리는 부류는 점점 적어질거임. 결과적으로 전 지구가 샘알트만 똥딲개가 된다는거.
ㅇㅇ 특갤에 간간히 등장하는 전유물론은 그 전반적인 삶의 질 하락을 걱정하는거라 생각함. 대부분은 분탕인 것 같지만
지금처럼 노동과 자본의 교환으로 모든 국민, 모든 국토 구석구석까지 자본주의의 활력이 돌 수가 없고 생활수준이 유지될 수 없다는 얘기임. 그러니 AI소유자와 자본가들 위주로 경제가 축소될거고, 현재의 경제랑은 많이 다른 모양이 된다는거임. 다수의 삶의 질 향상과는 거리가 멈.
기득권 입장에서는 통제력을 확대할 수 있으니 움직일 이유가 충분하지. 알트만도 굳이 기득권에게 서비스를 요구하지는 않을 거 아니야? 자본 서열은 있겠지만 꼭 수직적인 관계는 아닐거고
그렇지 그거야
ㅇㅇ그니까 이 전제로 쭉 나아가면 경제는 계속 AI 소유자 중심으로 점점 축소되고 결과적으로는 멸종이나 다름없는 디스토피아까지 간다는얘기임. 자본서열이던 기득권이던 의미가 없음. 어차피 지들 부양하는게 노동자가 아니라 AI인 시점에, 모두 알트만의 노예임.
여기서 특이점의 정의가 조커역할을 하는데 인간의 모든 생산성을 기계가 커버칠 수 있다는거임 그러면 생산성의 규모는 지금과 다를바가 없는데 세상이 무너지지 않을수도 있지 않을까?
지금이야 불로소득이 발생하는것도 돈이 돈을 벌어줘서인데, 기본소득 없는 AGI 이후로는 그것도 글쎄다임. 살아남은 각 계층은 점점 더 서로가 없어도 필수재는 모두 얻는 방향으로 나아갈테고 아무리 돈이 많아도 자본에 의한 불로소득은 더이상 발생하지 않음. 결과적으로 AI소유권 하나에 목줄이 채이는거임.
자본은 알트만 > 서비스직 > 기득권으로 흐르는 경로도 있어
생산성이 진짜 아무리 높아도 그게 흐르지 않는다면 무슨 소용임? 생산성이 무한이더라도 그게 흐를 수 있어야 가능한건데, 모든 사람들이 서로를 서비스하면서 그게 유의미하게 흐른다는 개념이 이해가 안됨. 그러니까 여기서 기본소득 개념이 도입되는거임.
자본이 알트만▷서비스직▷기득권으로 흐르더라도 결국 AI소유자라는 주체를 중심으로 종속돼버리고 규모가 축소되는게 문제라는거임. 더이상 자본이 있다고 불로소득이 발생하지도 않고 그렇다고 해도 순전히 알트만 변덕에 달리는거임.
기득권 입장에서는 기본소득을 강요하는게 차라리 나은 수준이라는거임
알트만은 경쟁 기득권으로부터 항상 우위를 점할 필요도 있고, 알트만 자체의 욕구도 있지. 알트먼이 욕심이 아예 없어져서 혼자 트랜스휴먼이 된다면 모를까
이렇게 보면 멸종위기라는것도 이해가 가네
알트만이던 다른사람이던 AI 소유자가 한 개인이나 집단이고 굳이 기본소득을 하지 않으면 결과는 늘 같음. 바꿔말하면 알트만이 아무 이유도 없이 기득권한테 AGI를 제공해주고 그들이 국민들을 굶겨죽이는걸 방관할거라는 얘기인데 이상하지 않음? 알트만의 욕구 딱 그 범주 내에서만 낙수효과가 일어나는게 문제라니까.
AGI 도입으로 노동대체가 시작되고 그 중심인 AI 소유자에게는 경쟁 기득권이라는게 없음. 그냥 유아독존임.
지금은 크게 다른가? 알트만의 욕구 뿐만 아니라 알트만의 욕구받이의 욕구도 있음. 그런걸 종합해보면 크게 불안정하지는 않을수도 있지
아무리 잘 흘러가도 알트만 중심의 AI사회와 그렇지 않은 사회로 갈릴뿐임. 물론 둘 사이의 벽은 유례없이 높고 두꺼울거임.
다수의 특이점 기업 시나리오도 생각해볼 수 있겠는데 그건 너무 길어질 것 같고
지금은 크게 다르지. 노동의 주체가 각 개인이고 그걸 자본으로 사야하는 상황이라 자본이 구석구석까지 흐를 수 있음. 그런데 생산성이 아무리 무한하고 인간만이 가능한 유형의 노동이 있다고 하더라도 그 한계는 명확함. 이게 지금처럼 구석구석까지 뻗을수가 없음.
다수의 ASI 기업 시나리오여도 기본소득 없으면 지구 반띵하는 수준으로 귀결될것같다
'필요한 만큼' 구석구석 뻗는거지. 지금도 백수는 있잖아?
괜히 전문가들이 기본소득 주장하는게 아님 억지로 수혈하지 않으면 자본주의는 필연적으로 멸망하고 미래봉건제로 가는거임.
능력이 있고 의지가 있으면 백수가 안 될거라 생각했던 사람들이 백수가 되는 것 뿐이지 지금 사회랑 크게 다를 건 없다 봐
그 필요한 만큼이 명확한 한계고 계속 좁아질거란거임. 순전히 소유자의 변덕에 의존하고 이해관계가 맞지 않는 외부계층과 철저히 단절되잖음.
회사의 수요도 항상 변동적이지. 변동성이 문제가 되지 않는 선에서 여러 구조가 생길거고. 현재 사회가 유지되는 걸로 봐서 인간이 말라죽지는 않을 것 같다는 생각임.
ㅋㅋ지금 사회가 어떤 모양을 말하는건지는 모르겠는데 적어도 이 시나리오에서 지금과 같은 사회는 딱 알트만의 욕구 낙수효과가 닿는데까지만임. 그 외부는 당장 노동대체당했는데 땡전한푼없는 빈민들의 지옥일거임. 이런상황에 단순히 생산력이 무한하니 괜찮아. 낙수효과가 알아서 해줄테니 사회가 유지되겠지. 라는 아이디어가 효과적이었다면 애초에 기본소득이나 사회안전망이 논의조차 되지 않았을거임.
내 이해가 틀린걸 수도 있는데 나는 그 설명을 현재에 대입해도 성립한다 생각함
지금은 기업이던 개인이던 수요를 창출하는 주체가 굉장히 많고 노동과 자본의 교환이 광범위하게 이뤄지니까 자본이 돌 수 있는거라니까. 그 주체가 줄어들면 아무리 때려부어도 자연스레 자본이 도는 범위는 줄어드는거임.
70억이 각각의 이해관계에 맞게 수요를 창출하고 노동과 자본을 교환하는 사회 VS 단 한명의 수요에 의한 낙수효과에 기대는 사회 전혀 다른 모습이고 대입이 불가능함. 심지어 현재에도 사회안전망에 의존해 살아가는 계층은 존재하는데 그마저도 부정한다면 더 처참하면 처참했지 구석구석 흐르지 않음.
규모가 지금보다 작아질 필요는 없지 않아?
심지어 이건 내가 네 링 위에 올라가준거임. AGI가 대체불가능한 인간만의 노동이 있다는 링. 과연 그게 있어봐야 얼마나 넓고 광범위할까?
그건 특이점 이후의 가정이지. 나도 확실히 그렇다는 건 아니야
하여튼 AGI 소유자 하나의 낙수효과에 기대는게 불안정하기도 하고 AGI의 성능이나 소유자의 성향에 따라 한계도 명확하니 기본소득 얘기가 나오는거임. 둘 다 결국 AI 소유자에게 목줄잡히는거긴 한데, 제도적으로 아무런 장치 없이 AI 소유자 독주에 사회를 붕괴시키는것보다는 체제유지가 간단하니까 나오는 얘기라고 생각함. 단순히 아가리벌리는거면 전문가들이 진지하게 다룰 이유가 없음.
본문 말대로 돈을 모아놓던, 빅테크 기업을 소유하던 단일기업 AGI가 싹 노동대체 끝내고 나면 그 부가 길게 유지가 안됨. 더이상 기업간의 경쟁도 없고 그 동력인 경제도 박살났으니까. 기본소득 없이는 계층이 완전히 이분화되거나 AI소유자 봉건제 돌입임. 당연히 전세계는 커녕 자기나라 국민조차 전부 챙기지 않는 절대권력이겠지.
ㅈ도모르면 깝ㄴ 눈팅ㄱ
얘들 애들 구분도 못하는 지능이 어따 대고 훈수질이고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