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 그림 그리는 AI라도 그건 원래 있던 흥행요소나 작가들의 스타일을 뺏겨 쓰는것뿐.
본인 스스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지 못함.
만약 얘네가 예술 분야를 깨달으려면 최소 인간이랑 비교가 어려울정도로 감정,마음,생각과 판단등이 흡사해야 이 정도 경지에 오를듯.
(본인 스스로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로봇이였다는 사실을 모를정도)
현 그림 그리는 AI라도 그건 원래 있던 흥행요소나 작가들의 스타일을 뺏겨 쓰는것뿐.
본인 스스로 새로운 장르를 만들어내지 못함.
만약 얘네가 예술 분야를 깨달으려면 최소 인간이랑 비교가 어려울정도로 감정,마음,생각과 판단등이 흡사해야 이 정도 경지에 오를듯.
(본인 스스로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로봇이였다는 사실을 모를정도)
오래 걸릴거 같음.
인간의 뇌파를 분석하고 가장 그 인간이 선호할 만한 물체를 선정해서 선과 면을 조합해서 고도로 추상화된 그림을 그려낸다... 이건 정말 오래 걸릴듯.
ㅇㅇ.우리 세대는 절때적으로 안 올듯.
?? 우리세대에 asi가 안온다는거?? 특이점오면 무조건 오는건데
예술이란게 결국 인간 머릿속에 들어있는거 뿐이니. 뇌의 아웃풋을 잘 수집하고 해석까지도 가능한 레벨에 도달해야 할거 같음.
순수예술은 ai가 정치인 대체할 정도가 되어야 대체가능할거고 그전엔 힘들다고 봄 반면 상업예술은 꽤나 이른시기에 대체 가능하다고 봄
첨엔 노가다 인력을 교체하는 걸로 시작할거임 그치만 상업 일러스트나 ost같은 정도의 쓰임이라면 창의성도 건드릴 수 있다고 생각 순수예술은 창작자에게 상징적인 권력이 있어서 힘들고
응 옛날 피카소같은 애들빼고 지금있는 예술가들 싹다 나가리임
미술 분야는 모르겠는데 대중음악 계열은 무조건 뺏긴다고 봄
얼마전에 SBS에서 프레디머큐리 목소리로 오르막길 부르는 거 보니까 아직 어색해도 조금만 더 발전하면 되겠더라
(
https://youtu.be/6ULjJwYHJXQ
1분 30초 부분)
내가 좋아하는 대중음악 대가들을 동,서양 구분없이 어느 언어로도 부를 수 있게 하면 굳이 새로운 신인 노래를 안 찾아 듣지 않을까
스타일 자체를 베낀다기 보단 스타일을 잠재공간으로 정의해서 그거대로 바꿔주는건데, 이 공간에서 좌표를 좀 옮기면 다른 스타일이 나타나지 않을까... 다만 순수예술은 철학적인 부분도 포함이라 스타일만 바꾸는것으로 대체는 어렵다고 생각함.
저 하늘의 고상한 예술가가 몇이나 된다고.. 일러스트 이런거는 밥그릇 다 박살날듯
탑티어는 희소성때문에 오히려 더 가치가 높아질것이고 밑에있는 애들은 갈려나가겠지.. 어느분야나 똑같다
사람이 이러저리 해라 하면 알아서 척척 그려주고 만들어주는 정도?
이미 동영상 브금이나 간단한 그림정도는 인공지능이 만드는 거 보면 많은 예술인들의 밥줄이 뺏기는 날 자체가 오는 건 확정인 것 같음.. 언제인지는 잘 모르겠지만ㅋㅋ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