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에 우리의 뇌를 데이터화해서 업로드 한다면 이 데이터에 영혼은 있다고 봐야하나..? 인간의 뇌도 점진적으로 기계로 바뀌어서 몸 전체가 기계가 되는 영생을 얻으면 이 기계의 영혼은 있는가? 아니면 영혼 자체가 없는것으로 보아야 하나. 영혼이 없다면 데이터 복제로 만들어진 자아역시 기존 자아와 똑같은 권리를 가져야 한다.
우리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는것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특이점은 아무리 늦어도 200년안에는 무조건 올 수 밖에 없으며 수명 연장의 발전속도가 우리가 나이를 먹는 속도를 앞서는 것이 그 이전에 오기에 우리는 모두 특이점을 보고 영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40~50대까지는 높은확률로 영생하게 되지 않을까
우리는 미래의 모습에 대해 올바른 가치관을 갖추는것이 무엇보다 우선되어야 한다. 특이점은 아무리 늦어도 200년안에는 무조건 올 수 밖에 없으며 수명 연장의 발전속도가 우리가 나이를 먹는 속도를 앞서는 것이 그 이전에 오기에 우리는 모두 특이점을 보고 영생할 가능성이 높다고 생각한다. 건강한 40~50대까지는 높은확률로 영생하게 되지 않을까
인간도 넓은 의미에서 기계임
영혼이 있다면 갓태어난 아기도 자신의 존재를 느껴야됨 인간은 후천적으로 사회를 통해 자아를 갖게 되고 그게 그냥 나인거임 생각해보셈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는 곳에서 태어나 혼자 살아간다면 영혼의 존재유무를 떠나 자신의 존재조차 인지할수있을까? 인간은 그냥 똑똑한 동물이고 영원이란것도 사회를 구성하기위해 창조해낸 상상에 불가함
하나님은 살아계신다 예수천국 불신지옥
영혼의 존재를 믿는사람들이 특이점을 불편해하는 이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