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소도 마우스 모니터 인식하는거 프로젝트 개발하고있는거같은데
이미 클로드가 먼저 선수쳐버렸고
커서도 사실상 뭐 에이전트 느낌인데 이제 클로드가 그냥 vscode까지 사용 가능해버리니 굳이 커서가 필요할까? 싶은데
저 기능 존나 파워풀한거같음 사실상 에러확인해서 디버깅까지 가능하다는거니까
클로드가 진짜 gpt처럼 다양한 기능 내지는 않는데
기능 하나하나가 존나 파워풀함
이미 클로드가 먼저 선수쳐버렸고
커서도 사실상 뭐 에이전트 느낌인데 이제 클로드가 그냥 vscode까지 사용 가능해버리니 굳이 커서가 필요할까? 싶은데
저 기능 존나 파워풀한거같음 사실상 에러확인해서 디버깅까지 가능하다는거니까
클로드가 진짜 gpt처럼 다양한 기능 내지는 않는데
기능 하나하나가 존나 파워풀함
마소는 이미 윈도우가 자기네 거니까 윈도우와 결합한, 더 안정성있고 수행할 수 있는 분야가 많은 에이전트를 윈도우에 끼워팔기로 박아넣겠지. 아마 클로드보다 더 윈도우의 로우레벨까지도 건드릴 수 있지 않을까
나도 그렇게 생각함. 근데 일단은 저게 중요한게 코드 문맥 이해시키려고 코드를 다 때려박지 않아도 된다는거임
그건 확실히 좋은 것 같네.
ai가 자동으로 레지스트리를 건드려준다던지 하는건 마소에서 내는 에이전트 아니면 쉽지 않을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