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이미 생성시 사물의 깨짐을 해결하거나, 영상에서의 물체 및 운동의 연속성을 온전히 보장하려면
아예 게임엔진처럼 3D로 사물을 재구성해서 배치한 뒤에 움직여서 영상을 만드는 방법으로 가지 않을까 싶다.
이번 어도비 발표 보니까 아예 3D 에셋을 생성해서 그 에셋들을 기반으로 이미지 생성을 해버리던데
간단한 이미지 생성 ai는 지금과 같은 방식이 유지되겠지만
정교한 이미지 생성 ai, 영상 생성 ai는 결국 아예 ai가 3D 모델링 자체를 만들어 원하는 공간에 원하는 오브젝트를 전부 박아넣고
그걸 기반으로 내용물을 뽑아서 필터를 거는 식으로 바뀔 것 같다.
ai 이미지를 뽑았는데 손가락이 이상하다고? 그러면 나중에는 아예 손가락을 포함한 3D 인체모델링을 뽑아서 그걸 컨트롤넷처럼 써서 이미지를 뽑아줄 거다.
그러면 손가락이 이상하게 나올 리가 없겠지
유체, 기체, 탄성체는 어떻게 하려고
3D로 유체, 기체, 탄성체가 안 되나? 이미 다 구현되고 있잖아
그럼 ai가 왜 필요한데
어떤식으로든 객체를 3d 형태로 인식해야되는건 맞음 ㅇㅇ 근데 그게 지금과 같은 버텍스가 될지, 클라우드 포인트가 될지, 아니면 아예 새로운 개념이 될지는 모르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