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은 2085인데
아니아라는 가상나라가 배경인데 정부가 사람들 생각이랑 행동을 죄다 통제함 과거 기록도 다 조작하고 진짜 무서운 감시 사회임
주인공 임창섭은 속으로는 이런 세상에 불만이 가득함 겉으로는 순응하는 척하지만 사실 자유를 엄청 갈망하고 있지 그러다 한미진이라는 동료랑 몰래 연애를 시작하는데 둘 다 체제에 맞서려고 하다가 결국 걸림 당국은 창섭을 체포하고 고문을 하면서 완전히 굴복시킴
결국 창섭은 모든 걸 포기하고 빅 브라더를 사랑하게 됨 체제는 완벽하게 승리하고 개인의 자유는 끝
제목이 안 어울린다. 1984로 짓자
중간에 할머니랑 섹스하는 장면 나오면 재밌을듯
어느날 도입된 정부 빅브라더 시스템
빅브라더 시점으로 소설 써주면 안 됨? 이거 궁금한데
쥐나오는 감옥에 묶어놓고 싶어지는 주인공이네 - dc App
총만 안 들었다 뿐이지 이퀄리브리엄이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