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력값이 있어야만 출력값을 내놓은 현재의 형태로는 한계가 있을거 같음. 인간은 24시간 오감을 통해 주변 환경과 상호작용을 하는데 쉬지 않고 입력과 출력이 이어지는 셈임. 이를 모방할 필요가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