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타임 같은 소수 영화 제외하면 항상 미래 20XX년도의 모습 그린거 보면 노인의 모습도 있고 하잖음

근데 나도 특이점 알기 전에는 미래에는 차가 날라다니고 로봇이 다니고는 생각해도 역노화는 상상조차 못한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