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가볍게 연예인이나 걸그룹 누구누구로
셋팅해서 카페나 알콩달콩 데이트로 시작하겠지.

그러다가 야스한번하고 나면 점점 시들해지거나 질리게됨.
그러면 또다른 도파민을 찾으러 과격하게 세팅하겠지.
점점많이 여러명, 미소녀 무리에 둘러싸이고
여기가 알라가 말한 천국인가 싶다가
나중가면 그마저도 귀찮아져서 도파민버튼만 존나게
누르게되는거지.
아예 나중엔 버튼누르는 것도 귀찮아지다가
왜 버튼을 눌러야하는지도 까먹게되고 저지능 돼지엔딩으로
갈거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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