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범하게 살던 친구가 갑자기 특이점에 미쳐서 대비해야한다 어쩐다 그러는데 이거 어케 해야됨?

나도 언젠가 특이점같은게 올거라고는 생각하고 있는데 까놓고 말해서 이번세대에 안올수도 있는거잖아

지금 특이점 믿고 공부같은거 손놓고있는데 이거 괜찮은거 맞음?

그래서 뭘 대비해야되냐니깐 그건 안알려줌

그래서 내가 특이점이 오면 대학은 의미 없을거라고 했더니 뉴럴링크 머리에 달아도 절대적인 질의 차이는 존재해서 공부는 해야한데

근데 지잡대거든.. 이거 의미 있는거 맞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