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초반에는 뭐 제대로된 인터넷사이트도 없었고
90년도말 들어가서 도메인 ㅈㄴ 생기면서 정보홍수시대로변하고
00년대 말에 아이폰생기면서 여태까지 모바일시대로 이어지고
10년대 말부터는 메타버스라는단어가 자주쓰이면서 거기로 돈이 ㅈㄴ 모이고있네
아직 메타버스라는 말이 사람마다 업계마다 좀 다른느낌인데
나는 걍 현실세계와 좀더 밀접한 가상현실로 이해하고있고
이게 완몰가로가는 초입일것같다는 망상을함
10년뒤에는 인공지능이 폭발적으로 성장해서 뭐가 튀어나올까 ㄷㄷ
그때쯤이면 완전자율주행이나 사람이랑 구분할수없는 언어인공지능쯤은 당연히 있을거같은데
오래 살아야겠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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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 뜬구름잡는소리가 많음 걍 몰입도 올라간 가상현실세계라고 이해하는중
정확히 10년단위로 세상이 바뀌는게 인위적이라는 생각은 안해봣냐?그리고 19년말은 메타버스가 아니라 코로나다. - dc App
메타버스는 작년부터 떳는데 뭔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