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야기하는건 완몰가가아니라 특이점이후의 현실 스포츠를 말하는거임


내가 지금 메시보다 축구 못하는 이유는 두가지로 나뉨 뇌지컬 피지컬 근데 두개다 내가 메시보다 딸림 


피지컬 딸리는건 항상 운동을 달고사는 메시에 비해 운동량이 현저히 떨어지는 나이기때문이 가장크지


근데 특이점오면 의학혁명으로 근육이나 관절 인대 이런거 원하는 수준으로 만드는거 가능하지않겠냐?


그럼 신체조건 차이없다면 이제 차이는 뇌지컬로 가는거임 그냥 신체는 똑같음 그냥 무한대로 연습가능해 지금현실은


무한대로 연습하면 인대관전근신경계 무리가면서 역효과 불러오는데 그런거없음 신체는 아무리 조져도 멀쩡하고 재수없게


다치면 치료받아서 바로 원상복구 시키면되고 그냥 게임이라고 보면되 롤배그를 예를들면 게임상에 캐릭터들은 스텟이 똑같잖아?


달리는속도 공격력 이런건 똑같은데서 그걸 조종하는 뇌지컬에서 차이가 발생하는데 현실에서 게임많이히면 허리아프고 눈아프고


몸에 안좋잖아? 근데 의학혁명오면 그런게없다는거야 24시간 게임돌려도 잠안자도되고 허리안아프로 눈아아프로 손목도 멀쩡해


마찬가지로 신체는 똑같고 그 신체를 가지고 공을차고 패스하고 이런 판단력 뇌지컬로만 붙는거니깐 나이상관없고 신체적 결함같은것도


문제가안되니깐 정말 공평해질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