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된 업계 =>
지금도 몇몇 분야는 하려면 대체 가능하지만 하지 않는다. 왜 그럴까?
지금 이 순간 전원 파업했을 때 대처 가능한가를 상상해보면 된다. 잘못 건드리면 일단 책임자의 목이 잘린다
이쪽은 대체된다면 자동화 기술이 점점 스며들다가 특정 계층이 다 함께 대체될 것이다
언제까지나 해먹을 수 있다는건 아니다. 언젠간 대체된다
사무직이 아니다? 여기저기 뛰어다니니까 특이점 전까지 걱정없다? => 메타버스
결정권자들이 메타버스에 눈독들이는 이유 중
정부 지원금 때문에 그런거다~ 주가 불리려고 그러는거다~ 같은건 거품이 꺼질 때 같이 없어질 소리고
AI 대체가 불가능한 분야를 없애는 것이 목적이다
기업들은 한 계층을 모두 대체해버리거나, 못하고 있거나의 둘 중 한 상태로 있을 것이기 때문이다
즉, 메타버스 체계가 정착되면 기존 기업에서도 AI 대체가 단행될 수 있다
신규 업계 =>
기존 발판에서 떨어지는 것이 아니고
점점 작아지는 새 발판에 못 들어간다
당연히 새로 생기는 분야에서는 일자리의 대부분을 기계와 AI로 채우더라도 뭐라 할 말이 없다
"효율은 비슷하거나 떨어지는데 돈은 많이 받는 우리를 그 자리에 넣어놔라" 이런건 누가 생각해도 너무 추하다
단순노동 =>
단합되지 않으면 인권이 없다. 근데 유동 인원이 너무 많아서 단합될 수가 없다
이쪽 로봇은 범용성도 필요없다. 기술 검증되고 가성비 계산만 떨어지면 그대로 ㅂㅂ
예술계 =>
기존 종사자도 위험하다
전원 파업하면 좀 아쉽겠지만 그래도 일상생활이 막혀버리진 않는다
+ 실력 격차가 커서 전원 파업이 어렵다. 대체되면 실력부족 취급받을 것
도태될 때 어떤 기업도 책임을 지지 않고 어떤 고객도 안쓰러워하지 않는다
과도기에는 실시간으로 하나둘씩 사라진다 보면 된다
체육계 =>
'인간밖에 할 수 없는' 것은 없다
'인간이 하기에 의미가 있는' 순수성을 요구받는 분야는 특이점 이후까지 살아남지만 매니악해지며 파이가 줄어든다
과도기를 버티는 직업 -> 공무원,약사
ㅇㅇ 생존에는 직종 카르텔이 짱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