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연구가 진행 중이었구나 근데 지도를 그리는 것만으로 시냅스들이 어떻게 서로 간의 상호작용을 만드는지 알 수 있나? 하는 궁금증이 드네 https://www.technologyreview.kr/microns-connections-in-a-mouse-brain/
뇌지도만으로 충분하다면 바텀업 방식의 AI로 뇌지도를 효율적으로 빠르게 구성하고 그걸 역공학한다면? 흠
구역별로 추측할 수 있는 기능이 있잖아 그 사이의 신경 다발 연결된 걸 보고 탑다운 한다고 알고있음
지도만 만드는게 아니라 어떤 자극이나 상황 시에 어디가 스파이킹 하는지도 분석하지 않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