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기능이 필요한 것들(수학, 코딩 등)끼리 유사한 벡터(토큰의)를 가지고 있다 - 사실 이건 당연한데

규모가 큰 모델에서 "speatial modularity"나 "geometric co-located" 라는 걸 보면 클러스터링이 예상보다 잘 구조화되어 있기에 뇌의 기능적 '엽' 처럼 작동한다고 표현한 듯.

단순하게 유사한 것 끼리 뭉쳐있는 "atomic" 수준이랑 작업 특화(?) 영역의 "lobe" 수준, 전체적인 경향의 "galaxy" 수준이라고 표현함.

이게 왜 뇌랑 같은건지는 모르갰음 그냥 이미지를 잘 뽑아놓은 것 같은데
추상적인걸까 내가 부족한 걸까..

개소리좃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