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논문에서 쓴 모델은 gemma-2-2b, gemma-2-9b llm모델임 ㅇㅇ
이 모델들의 중간 데이터를 빼와서(정확히는 12계층 정도에서의 활성화(activation) 값)
SAE(Sprase AutoEncoder) 를 사용해서 활성화값을 16000개의 feature를 가진 벡터로 변환하고
그걸 t-SNE 방법으로 차원 축소해서 2d로 나타내고 클러스터링(clustering) 했더니
위 사진과 같이 뇌의 엽과 비슷한 모양의 분포가 나온다는게 논문의 핵심 내용중 하나임. (다른 내용도 있는데 일단 뇌와 관련된 직접적인 부분만 가져왔음)
일단 이걸로 llm이 의식이 있다고 주장하거나 진정한 추론을 한다고 주장하기에는 조금 너무 과하게 간 부분이 없지않아 있고
핵심은 llm이 텍스트를 처리하는데 있어서 인간의 뇌와 유사하게 개념적으로 비슷한 단어들끼리 엽과 같은 형태로 묶어서 연관성을 찾는다는 부분인것 같음.
사실 저 그림도 16000개 차원의 고차원 데이터를 2d로 차원축소 한거라 비약이 좀 있을수도 있고 ㅇㅇ
결론) 너무 과한 근들갑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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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의미야 특붕아...
논문 초록은 초록색이냐?
특평
흔히 있던 의식론 떡밥에 불을 붙였을 뿐 저걸 근거로 주장하는 사람은 없음
의식 있다 어쩌고는 걍 노는거고 뇌랑 비슷한 부분이 있다는 사실에 열광하는거지
논란 일자 "장난이고" ㅋㅋㅋ 제대로 이해도 못했으면서 너 같이 분위기에 편승해 선동하고 다니는 애들 때문에 오해 생기고 나중에 갤 창날까봐 그거 미리 잡아주는 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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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흐들갑인거임?
일단 뇌랑 비슷하다는 거고 그거면 된거 아님?
ㄴ ㅇㅇ
걍 비슷하게 쓰이는 데이터끼리 뭉쳐진건데 그 결과가 인간 뇌구조랑 비슷하게 작동하니 수렴evolution같은거지. 근데 자아, 의식이 어떻게 만들어지는건지 알 수 없으니까 혹시 이것도 이런식으로...? 생길지도 모른다는 떡밥인데 사실 진짜 이유는 특갤러들이 심심해서라는 거임
특들특들 못참쥐
ㄹㅇ이긴해. 아마 일반적인 특붕이라면 이 생각이 정배일듯.
저 논문만으로 얀르쿤 앵무새론은 격파된게 중요 ㅋㅋㅋ
신기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