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모델 자체 성능을 계속 늘렸었는데 요새 o1도 그렇고 어도비도 그렇고 구조들 찾아보면 다 딥러닝 모듈에 COT같은 전환모듈이나 데이터 처리기, 병합기 같은거 잔뜩 때려박으면서 성능 올리고있고, 자율주행도 얼마전에 보니까 카메라만으로 안되서 레이더 차량 앞뒤에 다 박아서 처리하게 하던데.
인간 뇌처럼 갈려면 100% 딥러닝으로 할 수 있어야 인간 뇌가 되는거 아닌가?
발전이야 계속 될거같긴한데 뭔가 사람들이 생각하는 그런 발전이라기보다 통계모델은 이제 하드웨어 한계치에 락걸렸고 거기서 튜닝하고 알고리즘들 붙여서 요새 상품화된다는 느낌이 들긴하는데 어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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