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능'이 아니고 '시뮬레이션'을 필요로하는 영역 아님?
알파폴드 계열도 결국 가능성 높은 후보물질을 인간보다 빠르게 찾아낼 순 있겠지만 양자컴같은걸로 입자를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하지않는이상 AGI나 초기ASI로도
이분야에서는 수직적 혁신은 못보는거아님?
'지능'이 아니고 '시뮬레이션'을 필요로하는 영역 아님?
알파폴드 계열도 결국 가능성 높은 후보물질을 인간보다 빠르게 찾아낼 순 있겠지만 양자컴같은걸로 입자를 완벽하게 시뮬레이션하지않는이상 AGI나 초기ASI로도
이분야에서는 수직적 혁신은 못보는거아님?
시뮬레이션도 하고 실험도 함
실험자동화 정도야 잘하겠지만...
시뮬레이션 이라는게 원래 방대한 지식과 지능으로 만들어 지는거임; 지금 인간이 하는 방식이 가장 비효율적인 방식이고
원자와 분자의 상호작용이라는게 이론,지식만으로 예측이 가능함?
그게 가능하니까 초지능임 그냥 조금 똑똑한 기계가 아니라
그니까 이론상 가능하냐는거임ㅇ.. 고전컴이 연산가능한 좋은 알고리즘들, 데이터, 컴퓨팅성능만 충분하다면 분자세계도 완벽한 시뮬레이션이 가능?
초지능이 왜 시뮬레이션을 하지 못한다고 생각하지
고전컴퓨터에서 가능하냐는거임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이론적으로 알고리즘, 데이터, 컴퓨팅성능만 충분하다면 입자의 상호과정을 현실에서 실험없이도 완벽한 '예측'이 가능한게 확실함?
새로운분자의 물성에 대해서 한없이 완벽에 가까운 예측이 수학적 연산만으로 가능하다면 좋지 머...